101번 LGu+고객센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엘지유플러스 ] 101번 LGu+고객센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강수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2-19 17:36:27

본문

101번 LGu+고객센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처음에 KT인터넷 및 전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장유롯데마트 가니까 LGu+ 판촉사원이 현금을 줄테니 LGu+로 가입하라고 해서 가입했는데 기존에쓰고 있는 KT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해지통보는 LGu+ 당사쪽에서 KT로 해지 통보서를 팩스로 넣어주면 끝이라고 하면서 KT자기들도 그렇게 한다고 하면서 권유를 해서 가입하게 되었다.

-LGu+를 사용하다가 SK로 넘어가게 된 이유는 티비, 인터넷 및 전화가
 잘 끊기고 해서 티비 셋업박스는 몇 번 바꾸고 했지만 개선이 되지
 않아 SK로 넘어갔다.
 
-SK로 넘어갈 때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LGu+ 해지 처리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해지 통보서를 팩스로 넣어주면 끝이라고 하면서 LGu+로 가입 할 때와 똑 같은 말을 해서 당연히 해지가 되었는 줄 알았는데
2010년 10월부터 2013년 2월 6일까지 해지처리가 되지 않은 상태로 되어서 매월 통장에서 4만원 상당의 돈이 빠져 나간걸 통장 정리 해 보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래서 LGu+ 쪽으로 전화를 했더니 해지 신청한 적이 없다고 했다.
해지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전화를 해야만 해지가 된다고 하면서,
해지신청 전화를 고객센터로 했는지 물었다.

-시간이 오래 되어 기억은 희미하지만 해지신청을 장유대리점 쪽으로 전화를 걸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랬더니 기사가 전화가 와서 셋업박스랑 전화기를 수거해야겠는데
언제 가지러 가면 되냐고 해서 3일후에 기사가 철거를 해 갔는데
대리점 측이나 본사에는 해지의뢰가 신청된 기록이 없다고 한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SK에서 LGu+쪽으로 넘어가려고 하니 해지가 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라 중복 가입이 어렵다고 하면서 일단 해지 하고 가입을 해야되는데 중도 해지 위약금 239,000원이라는 돈을 요구했다.

-LGu+측은 20010년 10월부터 2013년 1월까지 매월사용료 15개월분(510,000원)를 인출해가고서는 이제 와서 위약금 까지 요구하고 있다.

-LGu+ 측은 가입시킬때는 해지 할때 반드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야만 해지가 된다고 말을 한 적도 없으면서 자기들 편의적인 내부 규정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만 불이익을 당하게 하고 있다.

-LGu+ 본사측과 대리점의 업무관리 체계가 이원화 되어 있는 문제점은 보완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만 불이익을 당하게 하는 파렴치한 경영을 하고 있는 LGu+를 고발하고자 한다.

-LGu+ 측은 가입시킬때는 온갖 감언이설로 소비자를 희롱하게 하여 가입시켜 놓고는 사후 관리는 편의적으로 처리하는데 통탄함을 느낀다.

-LGu+ 경영시스템은 한마디로 최하수준이다. 가입 당시 장유대리점
설치기사 및 수거기사는 지금 업무를 그만 둔 상태이고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 그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 넘기고 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578 기타 르샵

처리중

의류요~~
정미영 2013-03-02
113577 통신 LG유플러스 보라넷 2013-03-02
113576 기타 nystreet 윤지현 2013-03-02
113575 식음료 해태제과식품(주) 주재향 2013-03-02
113574 기타 니즈연합치과

처리중

ㅜㅜㅜㅜ
장성임 2013-03-02
113570 통신 개인 김인태 2013-03-02
113562 자동차 화성 정비소

처리중

답변
정미숙 2013-03-02
113561 휴대전화 kt,넥슨 김명중 2013-03-02
113551 기타 우진 이상화 2013-03-02
113550 자동차 화성정비소 정 미숙 2013-03-02
113549 통신 u플러스 이창호 2013-03-02
113548 digital 교보문고 이익열 2013-03-02
113547 자동차 자동차 정진기 2013-03-02
113546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5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동규 2013-03-02
113544 자동차 포드 장영화 2013-03-02
113540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39 기타 아이파경영아커데미 이주현 2013-03-02
113535 기타 트위터(라바샵) 박수민 2013-03-02
113534 통신 홈런.네이버.크레딧 김현일 2013-03-02
1135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강미순 2013-03-02
113528 서비스 올레클럽 김동현 2013-03-02
113527 서비스 신라궁펜션 이아름 2013-03-02
113517 기타 최제왕가구갤러리 조인순 2013-03-02
113515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꼬마 2013-03-02
113514 자동차 티스테이션팔호광장점 최진훈 2013-03-02
113513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노태영 2013-03-02
113512 통신 LG U+ 전승호 2013-03-02
113511 기타 TGB 택배 윤초희 2013-03-01
113508 식음료 하림 식육점 김영숙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