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시 부주의로 상품에 하자생겼는데 사고신고해도 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시 부주의로 상품에 하자생겼는데 사고신고해도 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화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2-15 16:00:10

본문

너무 급해서 그 주 안에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그 주는 고사하고 3주가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연락안옵니다.
1월28일 상품받자마자 포장뜯어진 상품에 오물이 잔뜩 묻어있는게 확인히 되어
바로 신고했는데 그 주안에 상품으로 바로 받기를 바란다고햇는데
오지도않고.
판매처에서는 택배사로 사고신고해서 처리진행 되어야 가능하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물건이 급해서 매일전화를 했는데도 그 주안에 처리가 안되어
다시 주말에 다른 상품을 일부러 구매하러 나가면서. 금전적, 시간적 손해를 입었습니다.
.
그리고 이후 한주에 두번 이상씩 전화를 한듯합니다.
전화하면 사고처리접수는 되어잇다고 하고. 처리반에서 연락이 온다고하는데 직접 온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그래서 옷을 그냥 판매처에 보내고 환불받으려 하다가 택배사의 만행에 너무 화가나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연락해 한번더 처리진행관련 확인햇고 역시 연락준다는 말밖에없었습니다.
.
그래서 옷 가지고 잇을테니가. 사고처리반에서 처리하고 옷가져가면서 옷값은 물론.  금전적 시간적 손해배상도 함께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건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에요.
.
금요일인 오늘까지 연락없어서 여기 글 남겼구요.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면서 판매처도 이렇게 내몰라라 하는곳은 처음이고.
택배사가 이따위로 일처리하는지도 처음 알았습니다.
저한테만 그러는건지.
이런식으로 시간끌고 그냥 환불만 하고 마는지...
처리가 너무 화가나네요

송장번호는  650-8099-627 입니다.
환불받고 손해배상도 받고싶습니다. 
상품받고 문제잇는걸 알게된 당시 바로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급해서 계속 연락요청하니 그날 바로 연락준다고 여러번 말했음에도 연락안오고.
3일이내는 연락갈거라고 하면서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처리의지가 전혀 안보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601 자동차 포드코리아 주승환 2013-02-15
110599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5
110598 기타 예식장 이승연 2013-02-15
110592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90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588 기타 롯데홈쇼핑 이지숙 2013-02-15
110587 기타 해율한의원 김하리 2013-02-15
110586 유통 현대택배 이유리 2013-02-15
110585 서비스 전주 모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583 서비스 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7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용섭 2013-02-15
110578 생활가전 (주)지성 김미혜 2013-02-15
110577 생활용품 까사 배금연 2013-02-15
110573 유통 대한통운택배 양정원 2013-02-15
110570 기타 애슐린 손혜지 2013-02-15
열람중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화 2013-02-15
110568 기타 엘리트학생복 이화순 2013-02-15
110567 기타 신발팜 김미리 2013-02-15
110566 서비스 랜드사 Talia 2013-02-15
110565 digital 로지텍 구본준 2013-02-15
110564 생활용품 나이키 코리아 김혜진 2013-02-15
110561 식음료 보정유통 김미숙 2013-02-15
110560 생활용품 소망침대 강현국 2013-02-15
110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원철 2013-02-15
110556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재환 2013-02-15
110545 생활가전 엘지 노철현 2013-02-15
110521 기타 로또헤븐 정연섭 2013-02-15
110518 서비스 까르르스타 이은주 2013-02-15
110517 생활용품 NS홈쇼핑 홍승균 2013-02-15
110516 통신 sk브로드밴드 주황남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