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수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3-03-12 10:46:53

본문

현대자동차 그렌져 tg 2006년 8월에 구매했습니다.. 새거로 구매했습니다
차 운전석 과 뒷자석 밑에 손바닥 2뼉정도 용접한거 처럼 부풀어 오르고 녹이 슬고 금이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블루 정비 업소 (하청이겠죠)가서 보여 주니까 중고차 사신거냐고 그러더라고요
사고 나셨나고....어이가 없더라고요 새거 산거라고 하니까 당장 현대차 콜 센타에 전화하라고,
거기서도 이해가 안된다고, 혹시나 해서 집앞 여러 정비업소 방문에 해서 전문가 한테 물어봤죠
다들 똑같은 애기 을 하시더라고,, 차 가 부식되고 썩어 들어간다고 진행이 오랜전 부터 됐을거라고
그러면서 차체가 금이가고 부식되는거니까 현대자동차에서는 당연히 고처 주실거라고..
콜센타에 전화하니까 친절하게 받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며칠후 주제원 이라는 분이 방문도 하시고
그때 까지도 아 대기업이나까 서비스가 틀리구나 했죠?
만나서 차를 잠깐 보시더라고요 그리고 보증기간이 지났으니까 안된다고....
주제원 분을 올때서 부터  보증기간이 넘어서 안되는 줄 알면서 나오셨더라고요..
진짜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정비업소에는 소모품도 아니고 차체가 그런거라 다 해줄거라 했는데
정작 차 팔아먹은 회사는 보증기간 이 끝났다고 나몰라라 하는데..리콜 대상이 아니라고..
너무 속삭하고 억울하더라고요.. 집에 2004년식 소나타고 있어서 봤는데 그차는 멀쩡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하세 글을 올립니다..
제가 콜센타에 전화해도 힘없는 소비자는 아무 힘이없습니다...
너무 두서 없이 섰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16 기타 플라이트원

처리중

욕설
최두환 2013-03-20
117015 금융 메리츠화재 보험회사 김현정 2013-03-20
117014 기타 네이버카페 전산회계 김재정 2013-03-20
11701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용랑 2013-03-20
117012 기타 티몬 이희은 2013-03-20
117011 기타 저스트고 유가영 2013-03-20
117008 유통 스터드 옴므 박동민 2013-03-20
117006 생활용품 박문수

처리중

생활세제
박문수 2013-03-20
117005 자동차 도봉바로정비소/대우 김정환 2013-03-20
117004 기타 종로고시넷 강혜연 2013-03-20
116997 기타 postbox 정행숙 2013-03-20
116996 기타 흥국화재 조민아 2013-03-20
116995 휴대전화 수원블랙배리 곽영태 2013-03-20
116994 휴대전화 LGU+ 김보라 2013-03-20
11699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석진 2013-03-20
116992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3-20
116991 기타 티켓몬스터 진현경 2013-03-20
116990 금융 흥국화재 한우만 2013-03-20
116989 통신 sK브로이드 배효청청 2013-03-20
116988 생활가전 보성전자 김상인 2013-03-20
116983 기타 (주)하임스터디 김진숙 2013-03-20
116982 기타 Abe-Shop 김미지 2013-03-20
11698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유진 2013-03-20
116978 통신 (주)더폴 백경임 2013-03-20
116977 생활가전 마루이가구 윤하정 2013-03-20
116972 기타 데님다이어리 이재미 2013-03-20
116968 생활용품 나이키 김경미 2013-03-20
116966 기타 앤의정원 노여진 2013-03-20
1169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황배 2013-03-20
116959 생활용품 프란시아가구 김종연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