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득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3-07 19:30:3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월과 3월에 걸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범인이 제 주민등록번호 및 휴대폰 번호를 도용하여, 2월에 29만원 3월에 29만원의 소액결제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 네이트 닷컴까지 해킹이 되어, 확인하던 중 소액결제 사실을 뒤 늦게 알았습니다.  오늘 소액결제 중계 회사인 모빌리언스, 실제 결제가 이뤄진 지마켓 등과도 통화를 하였는데, 자기들은 일단 정상적인 결제이기 때문에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건을 종로경찰서의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고, 오늘 조사를 받고, 이 사건이 불상자에 의한 사기사건이라는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SK 텔레콤측에도 중재선터라는 곳에 접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는 SK측에 소액결제 건에 대하여 청구 보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소액결제는 제가 실제로 한 것이 아니고, 사기사건에 의한 소액결제가 이뤄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SK측은 이번달에 예정대로 소액결제 건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분명 소액결제가 이뤄지면 그 번호로 소액결제 확인 문자가 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총 8건에 걸친 소액결제 과정중에서 한 번도 SK 측으로 부터 문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SK 측에서 확인을 하지 않은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일 그 문자라도 왔다면 이렇게 사건이 커지지는 않았겠죠... 따라서 SK 텔레콤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478 휴대전화 개인거래 노지원 2013-03-22
117473 기타 LGU+ 강정희 2013-03-22
117469 통신 네모커뮤니케이션 송정애 2013-03-22
117467 서비스 yes24 이태양 2013-03-22
117466 기타 뉴요커 김영희 2013-03-22
117465 기타 메디넥스 문성욱 2013-03-22
117463 식음료 빠리바게트 윤지양 2013-03-22
117462 기타 비잰 김대웅 2013-03-22
117461 통신 lgt 이재근 2013-03-22
117460 기타 티켓몬스터 이동연 2013-03-22
117459 해결&감사글 sk텔레콤 홍인철 2013-03-22
117458 서비스 해피무비 차은애 2013-03-22
117457 기타 피오뜨 김은지 2013-03-22
117456 digital cj헬로비전 최운묵 2013-03-22
117455 기타 티켓몬스터 최가연 2013-03-22
117454 기타 (주)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3-22
117453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지광준 2013-03-22
11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재환 2013-03-22
117450 생활용품 패션트랜드 박미화 2013-03-22
117447 digital 그린컴 정종현 2013-03-22
117444 생활용품 씨제이홈쇼핑 정성우 2013-03-22
117443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최휘녕 2013-03-22
11743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정미 2013-03-22
117436 기타 로또의신

처리중

자동결제
김무진 2013-03-22
117434 기타 로지아이택배 정혜정 2013-03-22
117433 통신 인터허브 김미정 2013-03-22
117429 유통 네모커뮤니케이션 이소연 2013-03-22
11742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성민 2013-03-22
117424 통신 LG U+ 함경은 2013-03-22
117418 기타 스마트렌탈 오숙현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