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균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3-02-22 22:56:11

본문

원주에서 살다가 포천으로 이사를 와서 U+에 인터넷, TV 등을 설치해 줄 것을 신청했는데 U+에서는 제가 이사를 온 곳이 U+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지를 해야되고 해지시 위약금이 약 8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무조건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U+는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KT만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최초에는 U+설치기사가 협의를 하면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나중에 돌아오는 답변은 협의가 안되고 결국 U+는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U+가 설치될 수 없는 설치가 제한되는 곳인데, 그러한 이유를 그대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더 웃긴것은 벌써 저와같은 사례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5~6번째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벌써 여러번 있었고 또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대화를 나눈 결과 처음에는 저와 같이 실랑이를 하였지만 결국 모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약금 없이 해지가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되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U+와 전화하여 확인하니 결국 U+에서는 저는 계약한지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많고 다른 사람들은 위약금 2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금액 차이에 따라 해지가 되고 안되고 그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더 웃긴것은 오늘 통화한 상담원이 하는말... "아파트의 다른 세대로부터 동의서를 받아와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작 저보다 먼저 이사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먼저 이 말을 하고 동의서를 받았어야지 왜 저보고 받아 오라는 것인지.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 동의서를 받아달라고 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으면서 왜 저에게만 이러는지, 이러는 이유가 해약금이 많기 때문인 것 같은데, 이것은 해약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고 횡포를 보이는 U+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73 기타 베러뷰티 최효현 2013-02-25
112572 서비스 크레이지케이 황인태 2013-02-25
112571 기타 1등멀티샵 이은지 2013-02-25
112570 기타 금비한의원 이윤이 2013-02-25
11256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소영 2013-02-25
112568 서비스 필웰 김온유 2013-02-25
112567 자동차 르노삼성 안진웅 2013-02-25
112566 서비스 김청경 퍼포머 김준 2013-02-25
112557 유통 조디악사인 김시영 2013-02-25
112556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김재훈 2013-02-25
112555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3 휴대전화 복지폰가입센터 조윤아 2013-02-25
112552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1 서비스 핫요가코리아 전선영 2013-02-25
112550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549 생활용품 팰리스 메트리스 이지영 2013-02-25
112548 생활용품 에넥스정수기 김홍섭 2013-02-25
112547 통신 에스케이통신사 김선호 2013-02-25
112546 휴대전화 LG U+단말기보 사은정 2013-02-25
11254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김해) 이현우 2013-02-25
112544 기타 11번가REMIND 김수진 2013-02-25
112527 통신 드림메이트 김백천 2013-02-25
112524 휴대전화 천날맨날싼집 하은숙 2013-02-25
112521 기타 ppodo 이준기 2013-02-25
112517 금융 HBS 이주공사 김창현 2013-02-25
112516 휴대전화 다날 한혜지 2013-02-25
112511 생활용품 100년장미칼 권이기 2013-02-25
112510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25
112509 생활용품 레인컬러 이제민 2013-02-25
112508 생활용품 뉴욕스퀘어 박두현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