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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케이텔레콤고객보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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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1,532회
  • 작성일 : 12-12-18 18: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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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접수건으로 12/18 4시31분에 홍서영팀장으로부터 다시전화가왔습니다.
접수건으로전화했고 접수된내용으로 해줄수있는부분은 저번과동일하다고 다시 얘기하더군요 등급은 원복될수없고 작으믄작지만2만원핸드폰비 차감외엔해줄수가없다고합니다
홍서영팀장도 내가 그런불이익에 관해서 들었다면 변경하지않았을텐데 라고하면서 해줄수있는부분이 없다고했습니다
저말고도 다른고객들도 명의변경부분은 등급원복될수없다고 다시설명했습니다
저번과동일하게 토시하나 안틀리고 10분간 통화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내용반복하고 있고 나하고 통화했던내용 듣고 전화했냐고물으니 본인이 통화한내용인데 기억못하지않겠냐며 반문하더군요
저는 더 화가 나서 더윗분없으시냐고 다른분하고 통화하고싶다고하니
이건은 본인이 접수한내용이고 팀장이라 통화할수있는사람이없다고했습니다 에스케이라는 회사에서 고객보호원이라는곳엔
홍서영팀장외엔 전화줄사람이없는거같더군요
민원이라는건 고객이 불만을 접수한건데 홍서영팀장은 고객을 더열받게 하는 팀장인거같습니다 일개 상담원보다 더 말을못하고 사람맘을 헤아리지못하는거같습니다
저는 홍서영팀장하곤 얘기하고싶지않습니다
제민원건으로 회의를 하고 전화를한건지 본인이 결정을해서 전화를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그팀장과는 얘기하고싶지않고 다른사람하고 얘기하고싶습니다
사람이하는일인데 안되는일은없다고합니다 저도 회사에다니고있고 안된다곤하지만 사람일은 안되는일은없더군요
지금까지 제가 투자한시간과 계속신경쓰고있는정신적인피해보상 그리고 불이익에관해서 전 보상받고싶습니다
그홍서영씨는 제입장이라면 지금통화한내용이나 본인의말투 그리고 보상내용에대해서 수긍을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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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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