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699 통신 SK텔레콤 김경연 2013-02-16
110698 식음료 롯데홈쇼핑 황숙희 2013-02-16
110697 기타 바보사랑 김소영 2013-02-16
110696 식음료 피자에땅 김소연 2013-02-16
110695 생활용품 가방팝 김미향 2013-02-16
110694 서비스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김호 2013-02-16
110693 기타 글삭제

처리중

글삭제여~
혜지 2013-02-16
110692 식음료 농심 이정숙 2013-02-16
110691 기타 지센 이정숙 2013-02-15
110690 기타 DONKACE

처리중

소액결제
김유진 2013-02-15
110689 서비스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688 금융 에프디스크 김서환 2013-02-15
110687 기타 외환카드 김양수 2013-02-15
110686 기타 한국익스프레스 장명진 2013-02-15
110685 휴대전화 피터펜, 심심타 노진솔 2013-02-15
110684 식음료 황토농원 최태일 2013-02-15
110683 식음료 동원 박준희 2013-02-15
110682 기타 구들장 이민주 2013-02-15
110681 기타 티바두마리치킨 연산 강경화 2013-02-15
110680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분실
박지원 2013-02-15
110679 자동차 포드코리아 장영화 2013-02-15
110677 생활용품 gs 오영석 2013-02-15
110672 생활용품 gs샵 오영석 2013-02-15
110671 서비스 frenze 김운태 2013-02-15
110670 생활용품 11번가 몽아이

처리중

이불환불
이지윤 2013-02-15
110669 기타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5
110661 식음료 이기철 이기철 2013-02-15
110650 자동차 대풍농산 김윤옥 2013-02-15
110649 digital 애플

처리중

환불건
송종열 2013-02-15
110642 자동차 인천 탑 모터스 유윤규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