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현대위가드 ] 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희순
  • 조회수 : 540회
  • 작성일 : 13-02-28 13:10:34

본문

안마기기를 렌탈하기로했습니다. 청약서는 '웅진'영업사원에게. 제품은 '현대 위가드'가 왔습니다. .2월1일 물건을 받고 설연휴가 끼어 바쁘다보니 제대로 체험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번 해보니 그렇게 시원하지도 않으려니와 며칠뒤 목이 뻐근해져오는 것입니다. 제가 목디스크로 작년10월달 시술을 받았거든요. 영업사원에게 청약서를 써줄때 아무런 주의경고도 듣지 못했고요. 반환조건에 대해서도 알아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2월13일 화요일 웅진영업사원에게 최초 반환의사를 밝혔습니다. 현대 약정서를 보니 7일 이내라는데 설연휴가 끼었으니까 얼추 날짜가 맞지 않겠느냐고 설치비만 물고 철회해도 될것같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번을 제남편을 설득하고 15일금요일저녁에 와서는 저를 설득해보려하는것입니다. 결국 알아서 위약금 내지 안는쪽으로 알아보겠다고 돌아갔는데(웅진은 14일 청약철회기간이더군요) , 18일월요일 제게 전화해서는 본사에 연락했는냐고 반문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정식으로 본사에 반환청구를 했구요. 본사는 설치비와함께 위약금을 내야한다는거예요. 저는 제가 계약한사람은 웅진사원이니 그사람하고 해결봐서 결과만 통고해달라고하고 전화를 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지껏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지금 저는 목디스크로 등이며 허리까지 아파서 고통받고 있어요.제가 식당을 하는데 일도 못하고 있거든요. 반화청구가 순조롭게 이뤄지지않으면 물건 팔기전 신체상 주의사항을 말하지 않은 건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이라도 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301 생활용품 미샤화장품 박유성 2013-03-18
116300 서비스 참좋은병원

처리중

건강검진
윤소정 2013-03-18
116299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18
116298 식음료 이마트 김동하 2013-03-18
11629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효성점 유동균 2013-03-18
116296 기타 영월가스에너지 이현정 2013-03-18
116295 서비스 아리랑하우스 유능한 2013-03-18
116294 서비스 인포허브 이혜성 2013-03-18
116292 휴대전화 sk텔레콤 안대혁 2013-03-18
116291 서비스 태평운수 이현주 2013-03-18
116287 휴대전화 미소피아 조영준 2013-03-18
116286 통신 SK텔레콤 조형준 2013-03-18
116284 기타 디어베이비 조민영 2013-03-18
11628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지현 2013-03-18
116282 자동차 한국GM 노정열 2013-03-18
116281 휴대전화 엘지플러스 정진영 2013-03-18
116280 기타 넥슨 정수아 2013-03-18
116274 기타 epasskorea 박명옥 2013-03-18
116272 기타 에이지쇼핑몰 안지은 2013-03-18
116270 서비스 현대경포콘도 조우영 2013-03-18
116269 서비스 크린엔 배재성 2013-03-18
116268 기타 니뽄스 안수정 2013-03-18
116267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8
116266 서비스 탱크디스크 강승현 2013-03-18
116265 생활용품 티몬 정민아 2013-03-18
116264 휴대전화 올레 폰안심플랜 강미경 2013-03-18
116263 휴대전화 lg전자 이영희 2013-03-18
116262 휴대전화 kt통신

처리중

kt에대해..
김이연 2013-03-18
116261 휴대전화 삼성 변은애 2013-03-18
116260 기타 포에버21 김경희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