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사용한 기계에서 제일중요한 부품이 벌서 파손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엔유씨전자 ] 한달에 한번 사용한 기계에서 제일중요한 부품이 벌서 파손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병찬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13-02-20 10:54:11

본문

구매한지 1년 조금 넘은 (주)엔유씨전자 멀티 녹즙기 NJE-3530 제품에서
제일 중요한 부품이 겨우 10번 사용하고 파손되었습니다..
회사에 전화해보니(A/S센타1577-8711) 그런일은 처음이라면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사용하다가 파손했다는 소리인데.. 새기계를 10번만 사용하고 가장 중요한 부품이
파손된게 제 잘못인가요..회사에서 말했듯이 그런일이 없다고 하면, 그 말뜻은 제가 산 제품의
파손된 이 부품(착즙기-증거 사진은 010 9879 8112로 전송했습니다..)은 분명 판매할때 부터
불량이었든게 맞습니다.. 이런식으로 항상 제품만 팔고는 뒷일은 나몰라라 하는 회사,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모든걸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회사 나쁜회사네요..
새로 구매 하라고 하더군요.. 12,600원 택배비까지 계좌이체 했습니다..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 새제품에서 더군다나 가장 중요한 부품이 사용 10번 만에, 그것도 겨우 10분만
사용하고, 결국 100분 사용하고 파손되네요.. 원래 그런 제품 인가요...???
억울하네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라는 말은 커녕 당신이 잘못한거다 라고 말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전 구입하신 녹즙기를 10번정도 사용하시고 파손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의 보상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수리, 교환, 환불을 받을 수 있으나 품질 보증기간 이내라 하더라도 소비자의 부주의에 따른 외부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문제라면 수리비를 지급 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43 기타 이마트 장은영 2013-03-21
117042 자동차 중앙모터스 양명한 2013-03-21
117041 서비스 XL GAMES 서원준 2013-03-21
117040 자동차 중고차 김태우 2013-03-21
117039 서비스 김성희미용실 강한복 2013-03-21
117038 digital G마켓 김안도 2013-03-21
11703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민 2013-03-21
117036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21
117035 휴대전화 olleh 장지수 2013-03-20
117034 서비스 까사스토리지 김도연 2013-03-20
117033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20
117027 통신 올레KT 오호진 2013-03-20
117016 기타 플라이트원

처리중

욕설
최두환 2013-03-20
117015 금융 메리츠화재 보험회사 김현정 2013-03-20
117014 기타 네이버카페 전산회계 김재정 2013-03-20
11701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용랑 2013-03-20
117012 기타 티몬 이희은 2013-03-20
117011 기타 저스트고 유가영 2013-03-20
117008 유통 스터드 옴므 박동민 2013-03-20
117006 생활용품 박문수

처리중

생활세제
박문수 2013-03-20
117005 자동차 도봉바로정비소/대우 김정환 2013-03-20
117004 기타 종로고시넷 강혜연 2013-03-20
116997 기타 postbox 정행숙 2013-03-20
116996 기타 흥국화재 조민아 2013-03-20
116995 휴대전화 수원블랙배리 곽영태 2013-03-20
116994 휴대전화 LGU+ 김보라 2013-03-20
11699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석진 2013-03-20
116992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3-20
116991 기타 티켓몬스터 진현경 2013-03-20
116990 금융 흥국화재 한우만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