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가 구매한 T스토어 컨텐츠 구매와 sk텔레콤의 말도 안되는 중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어린아이가 구매한 T스토어 컨텐츠 구매와 sk텔레콤의 말도 안되는 중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아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3-02-19 01:51:04

본문

2월 2일부터 9일까지 통신사에서 데이타정보료가 얼마를 초과하였다는 식의 문자를 몇차례 받았고, 9일 받은 최종 문자는 데이타정보료가 20만원을 초과하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시에 문자내용의 이해가 어려워 13일 T-world에 접속해 보니 2월달에 T스토어 컨텐츠 이용료가 30만원가량이라고 나오더라구요. 14일 sk고객센터에 전화하니 T스토어는 자회사가 아니라 별개 회사이기때문에 통신사 쪽에서는 수납대행만 하는 것으로 아무 조치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대신에 T스토어 쪽으로 대신 문의해서 회답이 오면 연락 주겠다고 하였구요.
그 후에 연락이 왔는데 1월에도 T스토어 컨텐츠 이용이 5만원가량 있었고 1월 청구내역으로 제가 아이의 컨텐츠 이용여부를 인지할 수 있기 때문에 1월 컨텐츠 이용요금은 환불 가능하나 2월 컨텐츠 이용요금은 환불이 불가하다는 T스토어측의 회답이 왔다며 동의하면 그렇게 해주고 아니면 아무 처리도 못해준다 하더라구요. 저는 1월 청구서가 발행되기 전이기 때문에 제가 컨텐츠 이용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라 볼 수 없고 그런 동의는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가 왔는데 1월 청구서 발행 이전이기 때문에 인지못하는 상황은 맞지만 문자로 수차례 <데이타 정보료 얼마 초과> 라는 문자를 발송했기에 제가 인지를 충분히 할 수 있었고 그 때문에 2월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1월분만 환불되는 내용을 동의해야만 1월분이라도 환불 받게 해준다 하고 2월분은 통신사 쪽에서 컨텐츠 결제대행 수수료 부분 10프로 추가로 환불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데이타 정보료가 컨텐츠 이용금액인줄 몰랐다 했고 청구서 내용은 컨텐츠 이용료이고 문자는 데이터 정보료로 오는데 그 둘이 같은걸로 알기는 힘들며  청구서에 기재되는 문구와 문자로 오는 문구가 달라서 충분히 혼동을 주는것으로 통신사 쪽에서 제대로 된 문자안내가 된게 아니라서 그부분은 통신사 과실이라고 했습니다.

분별력이 부족한 어린 아이들이 쉽게 하게 되는 결제시스템도 이해가 안가지만
환불 되는 기준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구요
고무줄처럼 마음대로 환불내용이 왔다갔다하는 것도 납득이 안됩니다.
통신사에서는 제가 자녀의 컨텐츠 구매를 인지했느냐 못했느냐의 기준에 두고 인지했다고 자꾸 주장하는데요. 데이터 정보료 초과라는 내용으로 제가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수긍이 안됩니다.
저의 인지여부로 환불내용이 결정되는 거라면 전 1월 청구서 발행일(2월 15일) 전 사용한 내역까지 환불 받아야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저와 같은 경우로 억울한 다른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되구요.
환불 기준, 내용 고지 정확하지 않은 통신사로 인해 피해자가 수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60 기타 스타일슈즈 한아름 2013-02-21
111959 휴대전화 LGU+ 대리점 김춘오 2013-02-21
111958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7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3 생활용품 더 페이스샵 정연희 2013-02-21
111948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947 통신 골드타임 박진영 2013-02-21
111946 서비스 개인 정광수 2013-02-21
111945 생활용품 라쉬반 김병순 2013-02-21
111944 서비스 (주)티브로드수원방 심승섭 2013-02-21
111943 식음료 한진택배 정연순 2013-02-21
111942 기타 와이포켓 김준영 2013-02-21
111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한 2013-02-21
111940 생활가전 이마트 성현희 2013-02-21
111937 통신 sk델레콤 대교하안 엄명희 2013-02-21
111934 기타 럭스홍콩 백선희 2013-02-21
111933 서비스 (주)올레앤유 윤헌 2013-02-21
111932 기타 퀸스타운 김진환 2013-02-21
111931 기타 행복누리 오현주 2013-02-21
111930 휴대전화 이강주 이강주 2013-02-21
111921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21
111912 생활용품 일월매트 손하영 2013-02-21
111911 기타 소보제화 한지선 2013-02-21
111908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임동현 2013-02-21
111906 통신 LG U PLUS 한정원 2013-02-21
111892 통신 LG U+ 김나령 2013-02-21
111890 기타 재영상사 김희정 2013-02-21
111889 통신 KT 김기원 2013-02-21
111888 서비스 하나투어 황지연 2013-02-21
111887 생활가전 GS홈쇼핑&일월매트 조춘화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