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죽었는데 보상못해준다고 신고할테면 하라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태영펫살롱 ] 강아지가죽었는데 보상못해준다고 신고할테면 하라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2-14 15:16:35

본문

오산 전태영펫살롱에서 2월 3일 85만원 짜리인 강아지를 샀습니다
산 날 부터 설사를 해서 전화해서 물어보자 적응기간이라며 1~2주지켜보라더니
9일만에 죽었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설사를 한건 제잘못이라고
전화상으로도 적응기간이라고 해놓고 나중에 말바꿔서 설사를 한건 니가 잘못먹이고
제가 방치해서 죽인거라며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계약서와 건강 수첩도 저에게 주지 않았고 그건 법에 위배 되지않냐했더니
전화상으로 신고하고싶음 신고하라고 나는 영업 방해죄로 고소한다며
저를 협박했습니다.
전화녹음도 했습니다.
답답합니다.
해결해주세요 ..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강아지가 9일만에 폐사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고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계약서에 근거하여 계약대상물과 다른 상이품종을 제공하였으므로 계약이행(교환)은 가능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759 식음료 울엄마 조장훈 2013-02-16
1107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순 2013-02-16
110757 기타 신구골프연습장 이민 2013-02-16
110756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6
110747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6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5 생활용품 (주)아이비티 차근영 2013-02-16
110744 식음료 ILDONG 이금순 2013-02-16
110743 통신 SK텔레콤 신동일 2013-02-16
110742 생활가전 GS홈쇼핑 송미주 2013-02-16
110741 자동차 대풍농산 김윤옥 2013-02-16
110740 서비스 한진택배 김현성 2013-02-16
110739 기타 (주 이베이코리아 김영홍 2013-02-16
110738 휴대전화 개인 권오삼 2013-02-16
110737 기타 엘지 닥스 조성산 2013-02-16
110736 생활가전 gs홈쇼핑 박티나 2013-02-16
110735 식음료 파리바게트 양수점 박상진 2013-02-16
110734 서비스 대우보일러 김시영 2013-02-16
110733 생활용품 비에스(별샵) 김동길 2013-02-16
110731 기타 엘리샹뜨 강승지 2013-02-16
110730 유통 한진택배 최승혁 2013-02-16
110729 생활가전 터전 정영숙 2013-02-16
110728 휴대전화 sk telecom

처리중

허위광고
김승범 2013-02-16
110727 생활용품 보솜이 김두용 2013-02-16
110726 휴대전화 야한모바일 장진홍 2013-02-16
110725 생활용품 시몬스 침대 승진 2013-02-16
110724 휴대전화 개인 장진수 2013-02-16
110723 생활용품 강릉홈플러스 서지우 2013-02-16
110722 기타 현대택배 이수민 2013-02-16
110721 금융 외환카드 박정화 2013-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