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셀프수유와 병원측 태도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엔비여성병원산후조 ] 산후조리원 셀프수유와 병원측 태도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슬기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3-08 14:56:43

본문

013년 3월 2일 저녁 21시경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 위치한  엠앤비여성병원산하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원 직원이 신생아에게 셀프 수유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셀프 수유라는것이 심각할 경우  신생아를 사망에 이르게도 할수 있으며
그 전례로 2005년 천호동의 A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가 사망했던 적도 있습니다
또한 셀프 수유로 빈번히 일어나는 사고가 분유가 역류하여 폐렴이 발생활 확률은
매우 높다는 전문가 소견이 지난 2013년 1월 9일 sbs방송에 나온 예가 있습니다.
언론이 나서서 방송을 하기까지한 이런 상황이라면 전에는 이러한 경우가 있었다하더라도
더욱 신경써서 고쳐가야할 상황임이 틀림없음에도
전혀 고쳐지지 않은 이런 산후 조리원은 업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허나 그에 따른 법이나 제재가 없다는 이유로 아직도 위  엠앤비여성병원과 조리원에서는 
보호자들의 눈을 속여가며 버젓이 셀프 수유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옳지 않은 행동이란것을 병원 측에서도 잘 알고 있기에 산모와 보호자들의 눈을 피해
셀프수유를 하거나  셀프수유시에 천기저귀로 신생아측을 가려두거나
젖병에 가제수건등을 올려 감춰두는 등의 보통 사람이
상식적으로 할수 없는 행동을 하는 병원이였습니다.

산모와 보호자측에선 그런 행동이 말못하는 신생아를 학대하는 행동이라고 생각되는데도
병원측에서는 의료과실도 아니고 실수도 잘못도 아니다라고 일관하며
또한  산후조리원측에서 셀프수유에 대한 보호자의 항의에 대한 답변은
165만원의 산후조리원에서는 모든 신생아를 안고 수유를 하는것이 불가능하다며
그정도의 산후조리원을 원하시면 몇백만원 하는, 최소 300만원 이상의 산후조리원에 입실하셔야
그런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라고 병원측에서 답변하여 주었습니다

이런 모든 병원측 행동이 과연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이 할수 있는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산모와 보호자를 기만하고 신생아를 학대하는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고발하여봅니다

첨부파일

  • 1.jpg (2.1M) DATE : 2013-03-08 14:56:4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조리원에서 신생아들에게 직접 수유하지않고 셀프수유를 하고있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064 기타 한진택배 이규호 2013-03-15
116063 자동차 르노삼성 이기양 2013-03-15
116062 기타 청탑고시원 장성임 2013-03-15
116059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8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6 기타 세일코리아넷 이정재 2013-03-15
116055 기타 GOLD DREAM 김아희 2013-03-15
116050 기타 생각밖으로 표정훈 2013-03-15
1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용월 2013-03-15
116047 생활용품 에스엔제이 정순일 2013-03-15
116046 digital 현대오토콤 이정민 2013-03-15
116045 생활가전 개인 배학권 2013-03-15
116044 digital 삼성 이동언 2013-03-15
116043 통신 PS프린팅 이상철 2013-03-15
116042 통신 티브로이드 진정순 2013-03-15
116041 기타 인포허브 박주환 2013-03-15
116040 통신 KT 이세진 2013-03-15
116037 자동차 매직터치동백점 김희영 2013-03-15
11603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5
116035 기타 블랙야크 조득호 2013-03-15
116030 해결&감사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26 기타 리버밸리리조트 권영일 2013-03-15
116023 기타 전세집 신진주 2013-03-15
116022 서비스 오피스텔 보증금 양효주 2013-03-15
116021 자동차 수원공업사 최규동 2013-03-15
116020 서비스 SK 마이캠 고진우 2013-03-15
116019 기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17 서비스 렛츠고유학원 유승우 2013-03-15
116016 기타 노브 김지혜 2013-03-15
116015 기타 호텔엔조이 이정아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