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26 식음료 네네치킨 조은희 2013-02-18
110825 생활가전 CUCKOO 김미숙 2013-02-17
110824 서비스 모두투어

처리중

여행상품
이소영 2013-02-17
1108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31 서민이 2013-02-17
110822 유통 대한통운 이선주 2013-02-17
110821 기타 귀뚜라미 김성덕 2013-02-17
110820 서비스 광주 화접몽한의원 조연정 2013-02-17
110819 서비스 아이유클럽 오재열 2013-02-17
110818 식음료 서울우유 전소희 2013-02-17
110817 기타 지마켓 홍혜진 2013-02-17
110816 식음료 롯데마트 김주홍 2013-02-17
110815 서비스 http://www 나영태 2013-02-17
110814 기타 펠콘샵 최명진 2013-02-17
110813 서비스 건영화물 전지윤 2013-02-17
110812 생활가전 AKG헤드폰 엄수근 2013-02-17
110811 자동차 동서상운(주) 김지훈 2013-02-17
110810 서비스 매니의네일스쿨 권은정 2013-02-17
110809 휴대전화 감동텔레콤 김은성 2013-02-17
110808 서비스 LGU+ 이미자 2013-02-17
110807 생활용품 슈베베 배수영 2013-02-17
110806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김동욱 2013-02-17
110805 자동차 하늘자동차 정수민 2013-02-17
110804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순선 2013-02-17
110803 기타 켈빈클라인 정덕성 2013-02-17
110802 서비스 과천 한마음이사짐 이창윤 2013-02-17
110801 식음료 웅진 코웨이 신숙진 2013-02-17
110799 식음료 웅진 정수기 신숙진 2013-02-17
110798 식음료 교촌치킨 대조점 김웅식 2013-02-17
110797 생활용품 꽁뽀물티슈 박수경 2013-02-17
1107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용운 2013-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