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화 자연 파손에 대한 구제방법 문의 (산행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랙야크 ] 등산화 자연 파손에 대한 구제방법 문의 (산행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득호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3-03-15 17:53:31

본문

등산화를 구입 후 수년을 사용한 상태임. 산행 시작후 약 2시간 후 이상한 느낌이 감지된 후 좌측 뒤축 부터 균열이 시작 약 30분 후 240249 사진의 상태로 파손되어 이후 가까스로 끌면서 약 3시간의 산행을 위험하고 힘들게 무사히 마쳤슴. 더욱 험한 산행을 가정한다면 상상하기도 두려움. 이후 방치된 우측 등산화도 유사한 상태로 파손되었슴.본인 의견으로는 접착제의 재질 및 내구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것으로 사료됨.제조업체측에서는 미리 등산화 창을 교체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나 이는 납득하기 어려운 권고사항으로 사료됨.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창을 교체하지 않고도 계속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본 파손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현상태는 아직도 상당기간 사용이 가능한 상태로 사료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등산중 착용중인 등산화의 밑창이 떨어져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113 통신 kt 유동현 2013-03-16
116112 서비스 대한통운 이대건 2013-03-16
116111 휴대전화 cine24.com 전혜지 2013-03-16
116110 서비스 대한통운 이태식 2013-03-16
116108 휴대전화 넥슨,KT 김희진 2013-03-16
116107 생활용품 ca디자이너스 박찬홍 2013-03-16
116106 서비스 한솔 포장이사 박나희 2013-03-16
116105 기타 g마켓 민승애 2013-03-16
116104 기타 롯데닷컴&제이에스티 이수경 2013-03-16
116103 휴대전화 lg전자 우준택 2013-03-16
116102 생활가전 LG전자 이인옥 2013-03-16
116101 기타 모두투어 이세라 2013-03-16
116100 기타 네모 이경진 2013-03-16
116099 기타 구구단 원민영 2013-03-16
116098 통신 LGU+TV고개샌터 고경용 2013-03-16
116097 생활용품 라이즈상사

처리중

짝퉁세제
전세영 2013-03-16
116096 식음료 모름 임정은 2013-03-15
116089 생활용품 ca디자이너스 박찬홍 2013-03-15
116088 생활용품 신발팜 임성균 2013-03-15
116082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두희 2013-03-15
116075 휴대전화 애플 주대중 2013-03-15
116072 기타 현대 장미천사 현경 2013-03-15
116070 기타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3-15
116065 기타 영풍문고 백소희 2013-03-15
116064 기타 한진택배 이규호 2013-03-15
116063 자동차 르노삼성 이기양 2013-03-15
116062 기타 청탑고시원 장성임 2013-03-15
116059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8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6 기타 세일코리아넷 이정재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