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매직 ] 동앵매직 CJ 홈쇼핑이 이럴수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영규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2-21 16:26:00
본문
사용첫날 온열이 작동이 안되어서 바로 A/S를 요청하고
구정이 낀상태라 구정쉬고 AS가 2월12일 1번째 온열이 안되는데도 AS기사는 기기는
이상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실제 등받이가 미열도 없었다.
그래서 다시 2차AS를 신청하고 또 2월15일 2차AS가 와서도 똑같은 만말 되풀이하고
미열도 없는 걸 제품의 기기상의 이상없다고만하고 또 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3차AS욫어과 다른 AS기사분을 보내라고 했는데 다시 그분(김창현)이 와서
이번엔 의자밑에 손을 한번만 본다고 해서 확인하니 그제서야 약간의 미열이 남.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와 AS기사의 황당한 대처와 성능과 모든 것이
맘에 안들어 제품반품을 해 달라고하니 운송비(260,000DNJS)를 소비자가 물으라고하네요...
운송비를 다시 받아내는 방법은 없나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전글한진택배 점점피말리네요 13.02.21
- 다음글배송시킨지 한달이다되가는데 연락두절에 문의글은 올리는대로 삭제하네요~(빠른조치해주세요) 13.02.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