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맴버쉽관리국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합맴버쉽관리국 ] 통합맴버쉽관리국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호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2-21 13:16:18

본문

2004년도 쯤 지오투어 여행상품으로 39만원을 내고 3년 약정으로 계약했는데.
그 즘에 회사가 망하고 다른 곳으로 통합돼서 보상해준다고 했지만 제가 전화상으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와서는 통합맴버쉽관리국으로 미납된 2,894,000원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 전화로 계약해지 했는데 약관에 해지통보 문서를 작성하여 보내줘야 한다고 돼있어서
않됐다고 현재 사용않한 포인트 130만 포인트 있다고 이걸 차감해서 1,494,4000을 내라고 합니다.
카드번호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려주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상호명 / 전화번호 바꿔가며 전화가 계속 올것 같습니다.
이런 피해사례가 저 말고도 여러사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회사명 : 통합맴버쉽 관리국
담당자 : 김긴태 팀장
전화번호 :  02-786-019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여행상품 계약후 회사가 폐업을 하게되면서 해지요청 하셨는데 뜬금없이 미납요금을 납부하는 연락을 받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08 기타 지오멤버쉽 길태극 2013-02-22
112207 유통 브랜드타임 이인영 2013-02-22
112205 기타 (주)유니아나 윤용욱 2013-02-22
112198 digital 피씨컴 박성희 2013-02-22
112197 서비스 웅진 코웨이 유근수 2013-02-22
112196 자동차 오토랜드 장성호 2013-02-22
112195 기타 따따따 김하나 2013-02-22
112194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소영 2013-02-22
112193 서비스 도미노피자 윤보혜 2013-02-22
112192 생활용품 외한카드 김하늘 2013-02-22
112191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22
112190 서비스 구리세탁소 정병문 2013-02-22
112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성동희 2013-02-22
112188 기타 이프지 김연진 2013-02-22
112187 기타 GS홈쇼핑 박은희 2013-02-22
112186 통신 sk텔레콤 권미영 2013-02-22
112185 유통 잘모름 안대용 2013-02-22
112184 기타 노벨상아이 이철규 2013-02-22
112183 자동차 롯데손해보험 박성용 2013-02-22
112172 휴대전화 kt올레 오병덕 2013-02-22
112171 유통 나이키남문점 정일진 2013-02-22
112170 식음료 울엄마 김인숙 2013-02-22
112165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164 기타 신발신고 문소영 2013-02-22
112163 기타 이지독 권민혜 2013-02-22
112153 식음료 태진캐터링 박재홍 2013-02-22
112151 휴대전화 VERUS 정민재 2013-02-22
112144 기타 가람북 김정일 2013-02-22
112143 생활용품 11번가 하기스 유 신옥선 2013-02-22
112140 휴대전화 엘지 U+ 박기영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