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광주홈플러스 ] 너무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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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설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2-21 0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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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다른때완다르게 아이들을 마트안 상상놀이에맡기고..쇼핑을 시작했지요..이것저것보다..저희는 요즘 밴드다이어트에관심이있어 스포츠용품코너에있었습니다..그런데 난데없이 부메랑이날아와 저희언니 귀를때리더군요..안그래도 요즘귀가 많이아프다하여 온가족들이걱정하고있었는데말이죠,혹시나 귀가잘못되었을까 걱정과 너무화가나 날아온부메랑을들고 직원들에게물었죠.이 부메랑판매하는코너가어딘지를요..그런데 모든직원들이 어디코너에서파는지모른다더군요..이것도어이없었지만 그래도 자신들이 맡은코너들이있으니참으려하였지만.ㆍㄴ저희 언니귀는 정말감당할수없을만큼 빨갛게부어있더군요..계속 이부메랑던진사람을찾고있었으나..찾을래야찾을수없었습니다..우선 그누가던졌든 사과를받아야했으며..다른때처럼 아기가카트에 앉아있었던 상황이였으면..아기가맞았겠지요..?그럼 어른이아닌 어린아이는 얼마나댜쳤을까생각도들더군요..솔직히 스포츠코너엔 좁은장소에선 던지고놀면안되는 스포츠용품도있잖아요..그런데.. 그곳엔 직원한명도안서있더군요..그중.. 한직원에게물어 스포츠코너CCTV를좀보자하였지요..보안팀이라는 한분이오셔서 판독해주신다며 시간대를물어보더군요..한 오분전에일어난사건이라말하였지요..저는 판독후 연락주라며 연락처를알려주었지요..그후..삼십분?사십분정도흐른후연락이왔지요..솔직히 저는 오분전에일어난시간인데 이렇게늦게연락오거또한화가났지요..판독을하였는데 저희다리밖에안보였다하더군요..그래서전 그곳이 사각지대였던거냐며물어보니..그직원이그랬다라하더군요..그래서전 이렇게큰 대형마트에서 CCTV사각지대가있는게말이되냐며물었지요.그랬더니 본인은 관리만하는거라는식으로 빠지려하더군요..진짜 너무어이가없더군요..솔직히 만약.. 무섭게생각하자면..요즘같은시대에 스포츠고너바로옆이어린이들장난감코너인데..어느아이가혼자 장난감보다 나쁜사람에게잡혀..진짜그사각지대에서 강간 혹은 성폭행을당했더라면..대형마트쪽은 사각지대였으니책임없다고 애기하실겁니까??또한.. 날라온 그부메랑도랩으로만 씌여있더군요..그건 한번날려볼수있도록 편리성으로 포장한건가요??이제무서워서 그곳은못다니겠네요..지인들에게도 말해줘야겠군요..그곳엔 사각지대가있다고..
그리고 그뒷날 답글이달아져있더군요..
제번호가변이하여 연락을못해서 이렇게글쓴다구요..
그런데그글에는 고객이얼바나다쳤는지..
지금은괜찮은지에대한글은없고..
직원배치와 cctv설치하겟다는말만있어군요..
전다시답글에제번호를적어주고연락하라하였지요..
통화내용은같았습니다..
본인들도사각지대가있다는걸알고있다며 직원교육과 직원배치와 cctv를 설치하겠다는..
전계속사과말을듣기위해 왜안물어보는지물어보았지만..
통화역시 사과나 괜찮은지안부는물어보지않더군요 화가나서전..
그래서어떻게해주겠냐며 왜사과와 고객상태는 한마디도안물어 보는자도물었지만..
이건 뇰리는거냐면서 요구하는게무엇이냐고말하더군요..
순간정말 뻥졌습니다..
제가 짜잘하게 금전적인걸 요구하는사람취급받아너무화가나 전화를끊고 하루생각한후..
이렇게글을써봅니다..
이왕절그렇게생각했다니 금전적인걸요구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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