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구두매장의 부츠as와 그에대한 신세계영등포점 서비스센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영등포점 ] 소다 구두매장의 부츠as와 그에대한 신세계영등포점 서비스센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미란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3-04-26 11:48:19

본문

2013년 4월1일 신세계 영등포점 소다매장에 부츠앞부분as를 맡겼습니다.

당시 매장은 손님하나없이 한가로왔고 여직원에게 수선의뢰하며 제가 아끼는 부츠이니 잘 수선해달라며 부츠에 엮인 얘기도 들려주었습니다.  여직원은 부츠를 찬찬히 잘 살펴보고 본사에 수선맡긴뒤 4월8일 이전까지 문자발송할테니 찾으러오라했습니다.

그런데 4월 18일까지도 연락이 없어 매장에 전화해보니 여직원이 당황하며 다시 연락하겠다하더니 몇시간이나 지난다음에 전화해서 다됐으니 굳이 매장에 나오지말고 택배로보내주겠다는 거였어요.

수선비는 일절안받고 거기에 양말셋트까지 사은품으로 주겠다는 과잉친절에 어리둥절했지만 고맙다했죠. 고마워하며 박스를 열어본순간 부츠 맨윗부분에 직경5~7센티 정도가 눌려져있었어요.

바로 매장으로 들고갔더니 여직원은 저만치서 내시선을 피하고있었고 남자직원이 불친절하게 본사에서 이렇게 보냈으니자기네는 책임없다는 식이에요. 그럼 백화점에 정식항의하겠습니다 하니 아,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부츠를 아무렇게나 박스에 접어넣어주는 거에요.

바로 고객상담실로갔는데 실장이란 여자가 매장과 뭐라 통화하더니 그때 내가 느낀 기분은 팔이 안쪽으로 굽는다는거였어요.
나중에 인사과장이란 여자까지도 내가 손상된 부츠를 가져왔을수도 있으니 책임이 50대50이란 어처구니없는 말을 하더군요.살짝 작은 기스정도가 아닌 직경 10센치가까이 되는 한눈에 봐도 눈에띄는 손상을 여직원이 못봤을수 있다고 얘기하는 인사과장이라는 이여자의 지능지수는 과연 얼마일까요?

그래서 CCTV 확인해보겠다하니 고객은 절대로 cctv볼수없다하더니, 나중에 형사입회하에 볼수있다해서 그럼 형사랑 함께 갈게요 하니, 또 아니 형사님 안오셔도 볼수있게 해드릴게요 해서 한걸음에 달려가니 거기는 씨씨티비가 안나오는 데라 확인이안돼요라고 자꾸만 말을 바꾸네요.
고객데리고 장난치는겁니까?

나중에 여직원을 불러 몇가지 물어보니  여직원이 자기가 앞부분 망가진곳을 본드로 붙이고 수선했다네요. 맨처음 남자직원이 본사에서 as 한거라 자기네랑 상관업다했단 거짓말은 뭔가요?

내가 정말로 화가 난건 소다매장직원보다 초딩도 알만한 뻔한 거짓말을 능청스럽게 들으며 연기하고있는 상담실장이나 대리나 인사과장이란 여자들입니다. 오히려 내게 화를 내고 상담실장은 내가 면담하기위해 다시 찾아갔을때 전화받는척 거의 반시간넘게 딴청피우고 있는거에요. 몇번이나 시간없다고 얘길해도 마치 비웃듯이...이게 대한민국 대백화점의 고객서비스센터의 태도에요?

구두때문에 화가났다가 직원이란 여자들의 대응하는 태도를 보고 불에 기름 끼얹듯 분노가 솟구쳤습니다.
간밤엔 분하고 억울해서 잠도 못이루고 가슴통증까지 느꼈습니다. 오히려 손상된 부츠를 아닌척 가져와서 사기친 여자로 몰렸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부츠배상문제가 아닌 정신적 피해와 명예훼손까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902 기타 세븐바이크 정윤교 2013-02-27
112901 자동차 abc렌트카 김상봉 2013-02-27
112900 식음료 남자김치 이종서 2013-02-27
112899 통신 다날,스파이디알 나인숙 2013-02-27
112898 통신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7 통신 LG-U+ 인터넷 이해경 2013-02-27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112894 유통 붐스타일 김민규 2013-02-27
11289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정언 2013-02-27
112892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27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