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12바 7818 택시기사 행동...어이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울산12바 7818 택시기사 행동...어이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광수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2-21 18:55:13

본문

오늘 저가 퇴근하면서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릴 때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탑승시간 6:15분경)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이러한 택시기사가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집 근처 도착해서 택시비 내려고 카드를 제시하니깐 기사왈 기계가 고장이라서 안되는데 하는 것입니다.
카드체크기가 버젓이 달려있는데  모자로 덮어두었더군요...이러한 유형 기사를 잘 알죠..카드로 결제하면 당연히 자료가 올라가니 어느 정도 입금액을 맞추면 현금 받는것이 기사한테는 유리하겠죠...회사가 두번째고
  큰 돈이 아니라 큰 문제가 될 건없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러한 분들로 인해 저가 아니고 다른 분들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장이면 사전에 말씀하시죠?하고 말씀드리니 죄송하다고 하는데...눈빛에는 죄송은 커녕..재수없다는 눈빛..^^  요즘 경기가 힘들어 모두가 힘든 건 알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기사는 당연히 제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다른 소비자가 또 당하고 기분 나빠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글을 올리니 그 기사분 시정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이던 택시 기사분이 카드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려놓고 고장났다며 현금요구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065 생활용품 선경세탁소 정윤미 2013-04-01
119054 기타 구글 문성욱 2013-04-01
119053 기타 넥슨 서범찬 2013-04-01
119052 자동차 지엠대우 장진호 2013-04-01
119051 생활가전 트루맥 오민정 2013-04-01
119050 생활용품 아까남겼음

처리중

ㅎㅎ
박서영 2013-04-01
119049 자동차 목동 홈플러스 김준영 2013-04-01
119048 digital 미래이노텍 강근수 2013-04-01
119047 기타 이지독 황민희 2013-04-01
119046 기타 제일반점 김형용 2013-04-01
119045 통신 LGU+ 정진현 2013-04-01
119044 서비스 도그맘 허찬희 2013-04-01
119043 휴대전화 대한통운 윤진수 2013-04-01
119042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가좌) 서오준 2013-04-01
119041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박종찬 2013-04-01
119040 통신 LG U플러스 차계호 2013-04-01
119039 서비스 ncsoft 백종훈 2013-04-01
119038 서비스 온라인투어 전진욱 2013-04-01
119037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1
119035 기타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4 서비스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3 기타 코코진 김낙현 2013-04-01
119031 기타 미탐클리닉 박지윤 2013-04-01
119025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4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3 휴대전화 dorado.co. 김낙현 2013-04-01
119021 생활용품 LG패션(닥스) 정명숙 2013-04-01
119019 자동차 NEXEN TIRE 박만오 2013-04-01
119014 기타 오시조아 강미란 2013-04-01
119008 자동차 Nexen Tire 박만오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