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82 digital 피치밸리 김동준 2013-03-05
114081 유통 모다아울렛 JJ지고

처리중

환불 불응
이미경 2013-03-05
114080 기타 금산시온홍삼사 김준영 2013-03-05
114079 휴대전화 K-favtor 전반석 2013-03-05
114077 휴대전화 kt 안경순 2013-03-05
114072 휴대전화 NextFloor 편장섭 2013-03-05
114071 생활가전 삼성 조민기 2013-03-05
114070 기타 민스샵 김미선 2013-03-05
114069 통신 LG U+ 김호성 2013-03-05
114068 금융 하나카드 김진아 2013-03-05
114067 digital 유진테크시스템 박광석 2013-03-05
114066 식음료 G마켓 정진 2013-03-05
114065 생활용품 휘넥스 함애란 2013-03-05
114063 생활가전 우성건재상사 우효주 2013-03-05
11405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3-05
114057 금융 g마켓 김미영 2013-03-05
114044 서비스 오데뜨 조성연 2013-03-05
114043 생활용품 옥션 김현주 2013-03-05
114041 생활용품 무림커머스 강영욱 2013-03-05
114037 기타 리바트 최선미 2013-03-05
114036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재민 2013-03-05
114034 서비스 오데뜨 조성연 2013-03-05
11403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수란 2013-03-05
114030 기타 아시아드골프연습장 배명자 2013-03-05
114028 휴대전화 olleh 주명철 2013-03-05
114027 생활용품 티씨엔젤 김민지 2013-03-05
11402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송지영 2013-03-05
114021 기타 nh홈쇼핑 2013-03-05
114019 기타 탑텐 이성호 2013-03-05
114017 휴대전화 LGU+ 임유정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