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 측정을 핑계로 신부 속옷까지 벗게 하네요. (강남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선영한복집 ] 치수 측정을 핑계로 신부 속옷까지 벗게 하네요. (강남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중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3-13 16:07:36

본문

안녕하십니까

결혼을 앞둔 신랑 권오중이라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먼저 아픔부터 찾아오네요

한복이라는게 전통과 품의 그리고 조상의 정신이 들어 있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전통과 품의를 지켜야 할곳에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옷이라는 타이틀과 맞지 않게 저질스러운 옷으로 되어 버렸네요.

몸에 맞추어 한복을 제작한다는 핑계로 벗지 않아도 되는 속옷까지 벗으라고 하는 곳이 있네요.

그것도 남자가 측정하면서 그런말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순진한 신부는 부끄러워 벗지 않고 있으니 벗고 측정을 해야 정확하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까지 하며 ...

이선영 한복집은 1mm공차도 없이 한복을 제작합니까?

속옷도 착용하지 말아야 정확히 몸 SIZE를 측정해야합니까?

경력이 30년이 넘었다는 경력자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지금 신부는 아직 충격에서 울고 있습니다.

아니 한복이라는 자체가 싫다고 합니다.

이선영한복은 원래 다 벗고 측정하는 겁니까?

결혼을 앞둔 신부가 남자앞에서 무조건 벗어야지만 측정이 가능하나요?

얼마나 대단하고 유명하길래 누드로 측정을 하냐고 묻고 싶네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혼식을 앞두고 해당 한복집에서 남자분이 치수를 재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셨다니 충격이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96 기타 영월가스에너지 이현정 2013-03-18
116295 서비스 아리랑하우스 유능한 2013-03-18
116294 서비스 인포허브 이혜성 2013-03-18
116292 휴대전화 sk텔레콤 안대혁 2013-03-18
116291 서비스 태평운수 이현주 2013-03-18
116287 휴대전화 미소피아 조영준 2013-03-18
116286 통신 SK텔레콤 조형준 2013-03-18
116284 기타 디어베이비 조민영 2013-03-18
11628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지현 2013-03-18
116282 자동차 한국GM 노정열 2013-03-18
116281 휴대전화 엘지플러스 정진영 2013-03-18
116280 기타 넥슨 정수아 2013-03-18
116274 기타 epasskorea 박명옥 2013-03-18
116272 기타 에이지쇼핑몰 안지은 2013-03-18
116270 서비스 현대경포콘도 조우영 2013-03-18
116269 서비스 크린엔 배재성 2013-03-18
116268 기타 니뽄스 안수정 2013-03-18
116267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8
116266 서비스 탱크디스크 강승현 2013-03-18
116265 생활용품 티몬 정민아 2013-03-18
116264 휴대전화 올레 폰안심플랜 강미경 2013-03-18
116263 휴대전화 lg전자 이영희 2013-03-18
116262 휴대전화 kt통신

처리중

kt에대해..
김이연 2013-03-18
116261 휴대전화 삼성 변은애 2013-03-18
116260 기타 포에버21 김경희 2013-03-18
116259 기타 한국차일드아카데미 최은영 2013-03-18
116258 생활용품 강석기 원유식 2013-03-18
116257 기타 apm 1f 021 문지혜 2013-03-18
116256 식음료 세린식품(주) 홍부영 2013-03-18
116255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백광호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