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업그레이드비용 과다청구및 소비자한테 욕설을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비게이션서비스 ] 네비업그레이드비용 과다청구및 소비자한테 욕설을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근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2-18 15:53:06

본문

1년전에 네비수리가 소리가안나서 수리를 맡겼더니
회사가 없어졌다고 네비맵을 루센으로 바꾸고 메모리 1기가짜리
용량이 작다고 2기가로 높이면 사용할수 있다고하여
7만원 들어서 수리를 하였고.
몇일후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다시 올려보내고.
또 몇일후 스크린 터치가 안되서
또 올려보내고.
또 일주일후 다운되는 현상때문에 올려보내면서.
차라리 네비를 당신들이 가지고 수리비만 돌려달라고 하였더니
이번에는 확실히 고쳐주겠다고.
이번에도 고장나면 환불해주겠다고.
그후 몇번사용하다가 방치후
몇일전 인터넷 중고장터에 팔았는데
GPS 수신이 안되서 서비스센타 올려보냈더니
수신기불량이라고 수리비5만원 달라고 하여
수리하지않고 다시 받아서 가까운카센타 지인에게 보였더니
택배운송중 충격으로 접촉불량이 생긴것으로 판단되었고
수신기는 멀쩡하다고 하여. 믿었던 수리센터직원한테
화가나서 이유를 설명하고 따졌더니 1년전에 수리한것을 가지고 트집을 잡는다면
나만 이상한놈으로 취급하길래 험한말과함께 언쟁을 하였습니다.
그후 다른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우리는 1년전에것을 봐줄의무는 없다며 사과도 하지않네요.
처음부터 자기욕심만 챙기는 나쁜업체를 고발합니다.
제가 말하길 수리점에 올려보냈을때는 이상이 있어서 올려보냈는데
본체 뚜껑을 열어서 확인을 하고 진단을 해야지...
오늘다른직원과 통화를 하니 네비가 오래되어서 자재가 없어서 열어보지도 않고
수신기가 수신이 안된다고하니 자기도 그렇게 이야기 했답니다.
어떻게 이런업체가 버젓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도록 내버려둘수있나요?
정당하게 수리업을 해야지.처음부터 오래된기계를 고쳐준다고 하여
소비자를 기만하고 버젓이 영업을하는 업체를 어떻게 좀 해주세요.
너무 화가나서 손이 벌벌 떨리네요.
참고로 저는 컴퓨터 수리하는 업자입니다.
네비는 택시하는분이 컴퓨터 고치러 왔다가.네비수리하는곳을 물어보길래
인터넷 검색하여 이 업체를 알게 되었고..소비가자 맡겨서 수리를 부탁해서
수리비까지 제가 대납하고 업그레이 받았으나.
잦은고장으로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아서 제가 맡게 된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사용횟수가 없었지요.
처음부터 서비스센타 직원한테 이야기를 설명한후 진행했던 과정입니다.
제가 잘못했나요?
이런것을 고발하면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답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26 통신 사기업체 임종구 2013-02-19
111225 기타 하나투어 이준희 2013-02-19
111221 자동차 포드코리아 강지용 2013-02-19
111219 생활용품 프뢰벨 배국진 2013-02-19
111218 통신 skylife

처리중

사용료
전종민 2013-02-19
111217 통신 무직 한상욱 2013-02-19
111216 통신 무직 한상욱 2013-02-19
111215 자동차 포드 코리아 한영민 2013-02-19
111214 식음료 교하이마트 백경아 2013-02-19
111213 식음료 개인 임한수 2013-02-19
11121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9
111211 기타 도촌대성부동산 안승빈 2013-02-19
111210 휴대전화 LG U플러스 권웅기 2013-02-19
111209 digital 보스컴퓨터 보스컴퓨터 2013-02-19
111208 서비스 (주)엔씨티 이현진 2013-02-19
111207 생활가전 쿠쿠홈시스(주) 장기환 2013-02-19
111206 통신 sk 김신영 2013-02-19
111204 기타 윤선생영어 박미경 2013-02-19
11120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호 2013-02-19
111201 기타 아름다운 사람들 김나영 2013-02-19
111199 서비스 노원 몬스터짐 조아영 2013-02-19
111198 기타 아름다운 사람들 김나영 2013-02-19
111197 휴대전화 LG U+ 이화영 2013-02-19
111194 휴대전화 SK Telecom 하형철 2013-02-19
111193 식음료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19
111189 digital KT올레 kt 2013-02-19
111188 기타 가람북 장소윤 2013-02-19
111187 식음료 cj gls 김정애 2013-02-19
111180 자동차 스피드모터스 김광모 2013-02-19
11116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창기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