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TV고개샌터 ] 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용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3-03-16 00:14:30

본문

저희가 TV를 보고잇는데 큰방에서 한대를 더보려고 설치 신청을 햇습니다.
기사님 다녀간후로 팩스가 안되서 전화햇더니 건드린거 없다고 하십니다.
집에 팩스는 회사겸용으로 쓰는데 중요한팩스를 보내야 하는데 안되서 일단 KT기사님을 불럿습니다.
팩스는 KT를쓰거든여....KT기사님 오셔서 팩스선을 끊어 놧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 다시연결해주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LG유플러스 고객샌터에 말을 햇더니 LG선을 KT가 임의로 썻기때문에 자기네들이 짤라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이 지저분한게 싫어서 어차피 안쓰는선이니 거기다 연결하라고 햇다고 햇더니 그럼 고객님 잘못도 있으시네요 이럽니다.
그래서 그럼 LG선을 쓴게 불법이냐구 물엇습니다. 근데 불법은 아니래요.그럼 그선을 자른 기사잘못아니냐고
하니까 기사잘못도 아니랍니다. LG선을 LG기사가 잘랏는데 무슨잘못이냐구......
거기 연결된 팩스선을 자른건 잘못이 아니냐구 따졋더니 똑같은 애기를 몇번하냐구하면서 자기네선을 자기네가자른건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구여 저희는 그날 오전에 보낼팩스 문방구가서 보내고 하루종일 콜센터랑 통화하고 저희가 너무 열받아서 위약금없는해지신청을 햇더니 콜센터직원이 그럼일단
위약금없이해지 해준다고 하고는 그다음날 팀장이 약관에 없기때문에 절대 불가하다네요.
그럼 LG잘못이냐?KT잘못이냐?햇더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누구의 잘못이 없는데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어찌되는건가여?
이런문제는 어떻해 해결해야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071 기타 한솔교육 주은선 2013-04-01
119070 생활용품 에스케이글로벌(주) 손순남 2013-04-01
119069 서비스 2xfitness 오수진 2013-04-01
119067 기타 청솔세탁소 김기성 2013-04-01
119065 생활용품 선경세탁소 정윤미 2013-04-01
119054 기타 구글 문성욱 2013-04-01
119053 기타 넥슨 서범찬 2013-04-01
119052 자동차 지엠대우 장진호 2013-04-01
119051 생활가전 트루맥 오민정 2013-04-01
119050 생활용품 아까남겼음

처리중

ㅎㅎ
박서영 2013-04-01
119049 자동차 목동 홈플러스 김준영 2013-04-01
119048 digital 미래이노텍 강근수 2013-04-01
119047 기타 이지독 황민희 2013-04-01
119046 기타 제일반점 김형용 2013-04-01
119045 통신 LGU+ 정진현 2013-04-01
119044 서비스 도그맘 허찬희 2013-04-01
119043 휴대전화 대한통운 윤진수 2013-04-01
119042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가좌) 서오준 2013-04-01
119041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박종찬 2013-04-01
119040 통신 LG U플러스 차계호 2013-04-01
119039 서비스 ncsoft 백종훈 2013-04-01
119038 서비스 온라인투어 전진욱 2013-04-01
119037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1
119035 기타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4 서비스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3 기타 코코진 김낙현 2013-04-01
119031 기타 미탐클리닉 박지윤 2013-04-01
119025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4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3 휴대전화 dorado.co. 김낙현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