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수금요원의 횡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천리도시가스 ] 도시가스 수금요원의 횡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연서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3-02-28 15:18:14

본문

저는 올해 1월15일 의왕시 오전동에서 북수원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사하는 날에 그동안 사용한 도시가스요금을 정산하러 삼천리도시가스 의왕지사의 수금원인 최현정 이라는 사람이 찿아왔습니다. 그사람은 이사하는 날에 현금으로 그동안 사용한 요금을 모두 정산 하여야만 한다고 하여서 저는 어차피 요금이 계좌이체가 되니 다음달 이체시에 한꺼번에 하시라고 하였으나 그분은 않된다고 강하게 이야기 하여 요금이 얼마냐고 하니 277,860원이라 하여 저는 그자리에서 280,000원을 지불을 하고서 잔돈 2,140원을 받고서는 그분이 무슨 단말기에서 주는 영수증을 받아 같이 주머니에 넣고 보돤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달 저의 계좌에서 이번달 요금을 포함하여 284,000원이 빠져 나간것을 확인하고는 삼천리도시가스 의왕지사에 전화를 하였으나 무슨 부장이라는 사람이 그날 즉 이사날 받은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느냐 하기에 부랴부랴 온 집을 뒤져서 찿아낸 영수증이 있다고 하였더니 영수증을 잘 보시면 청구금액은 있고 수납금액은 0으로 되어있으니 그날 수납이 않되었다고 황당한 이야기에 저는 아뿔사 이사람들이 이사하는날 주인의 이리저리 복잡한 상황을 이용하여 엄청난 사기를 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에 영수증을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저의 실수가 이렇게 후회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옆에서 저의 집사람도 같이 있어서 두 사람이 두눈 부릅뜨고 당하고 말았습니다
삼천리 도시가스 정도면 중견기업으로서 이런 사기행각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니 이 대한민국이 정말로 무서운 나라라는 생가도 하게되었습니다.
영수증 하단에 수납자 :  최현정  수납일시 : 2013-01-15  09:12:28 영수증NO : 000110434351 이라고 되어
있는데도 이들은 수납금액이 0인 영수증을 받았으므로 본인의 잘못이라고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어텋게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면서 도시가스요금 정산을 하는 과정에서 수금사원이 요금을 받아갔음에도 불구하고 받은적 없다며 또다시 요금청구가 되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에서는 알고있는 사실일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사원 단독으로 횡령한 경우라면 관할 경찰서나 업체측으로 민원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33 서비스 sk텔레콤 원세연 2013-03-04
113832 통신 skt 김성근 2013-03-04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113818 서비스 JB피트니스

처리중

고발문의
신미소 2013-03-04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113787 기타 교보생명 김대환 2013-03-04
113786 통신 혁신미크론 김구환 2013-03-04
113784 기타 NCSOFT 최덕진 2013-03-04
113780 기타 쵸콜리트 김동숙 2013-03-04
113779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778 서비스 한진택배 업체 2013-03-04
11377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