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나이스 정기정검 미방문과 수저통 누렇게 물때 끼어서 약정 철회 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청소나이스 정기정검 미방문과 수저통 누렇게 물때 끼어서 약정 철회 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2-24 22:37:26

본문

청호나이스에서 정수기를 설치하고 2년이 되었습니다.  첫 해 한 해는 정기정검을 나오는 듯 하더니 2년차에

들어가서는 5월에 한 번 온 뒤 제가 전화하여 10월에 정기정검을 왔습니다. 물통을 열어보았더니 물통이 누렇

게 물때가 끼여 도저히 그동안 이 물을 마신 제가 한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정기정검 오신 기사님은 이 정수

기가 안 좋아서 그렇다고 하시면 더 비싼 렌탈료가 있는 정수기로 교환하시기를 권유하셨지만 좀 더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드리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할 수록  이 물을 마시면 마실 수로 계속 찝찝하고 기

분이 안 좋아서 얼마전에 청호나이스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도저히 못 먹겠다고 정수기를  가져가시라고

했더니 일년정도 남았다며 위약금을  4만원에서 6만원을 내라고 하셨고 제가 이런 썩은 물을 마신 우리가족

위로금을 받아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담당부서에 전화하라고 하겠다고 하더니 소식이 없어 사진과 점검

카드를 증거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물통안에 물때가 심하게 끼어있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39 기타 보라디스크 이병호 2013-03-21
117138 휴대전화 sk

처리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7 통신 SK텔레콤 이성자 2013-03-21
117136 휴대전화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5 휴대전화 퐁당# 정호승 2013-03-21
11713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선학점 황승현 2013-03-21
117133 건설 웅진코웨이 방상옥 2013-03-21
117132 생활가전 하이리빙 김민재 2013-03-21
117131 기타 눈내리는겨울 최금자 2013-03-21
117130 휴대전화 퐁당케이스 정호승 2013-03-21
117129 휴대전화 다날 송호준 2013-03-21
117128 휴대전화 홀인원-지팡그 조연서 2013-03-21
117127 서비스 11번가 최경주 2013-03-21
117126 digital 바로컴 서동근 2013-03-21
117125 기타 동아일보 이정훈 2013-03-21
117124 금융 삼성카드 문상돈 2013-03-21
117123 기타 제이에스티나 권대성 2013-03-21
117122 서비스 cne24.com 조경덕 2013-03-21
117121 휴대전화 네온무비 신현미 2013-03-21
117120 기타 엘리샹뜨 박지혜 2013-03-21
117119 생활용품 플레이어

처리중

언더웨어
강병희 2013-03-21
117118 휴대전화 성인사이트 김영호 2013-03-21
117117 기타 재흥모텔 다르마 2013-03-21
117116 서비스 티켓몬스터 한상철 2013-03-21
117115 기타 영실업 나선흠 2013-03-21
117114 금융 현대해상 이종률 2013-03-21
117112 기타 (주)교원구몬

처리중

민원처리
박소현 2013-03-21
117111 서비스 우리퀵서비스 우리퀵서비스 2013-03-21
117110 기타 tankdisk 황달순 2013-03-21
117108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희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