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두타매장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키쓰미달링 ] 동대문두타매장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규연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2-18 22:36:37

본문

안녕하세요....1월25낮에 동대문두타에서 코트를구매하고...집에가져와서보니 소매부분털이짝짝이더라구요...26일새벽에교환받아왔고..27일에입으려고보니..교환받은옷주머니에구멍이...당장환불받으러가고싶었지만월요일오후7시까지휴무라서화나는맘을눌러참고 월요일오후11시경에환불받을갔는데..환불을거부하더군요..이유는250짜리코트인데원래환불이안된다며...암튼저는 두타고객센타에중재를요구했고 고객센타에선 저대신 소비자보호원에서면작성해서제출하겠다고했고 저는믿고맡겼는데 나중에알고보니 매장쪽에유리하게허위로작성해서올렸더라구요..지금은 그매장저보고일부러구멍을냈다며급기야의류에불량을저에게뒤집어씌우고있습니다..매장..고객센타..본사...똘똘뭉쳐서 저를기만하고있습니다..저는 양심불량매장을도저히가만둘수가없고. 제가구입한의류에대해서도성분검사를하고싶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매장에서 구입하신 고가의 코트하자로 교환받으신후 또다시 주머니에 구멍이 발견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073 휴대전화 BK통신 노두원 2013-04-01
11907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화난다 2013-04-01
119071 기타 한솔교육 주은선 2013-04-01
119070 생활용품 에스케이글로벌(주) 손순남 2013-04-01
119069 서비스 2xfitness 오수진 2013-04-01
119067 기타 청솔세탁소 김기성 2013-04-01
119065 생활용품 선경세탁소 정윤미 2013-04-01
119054 기타 구글 문성욱 2013-04-01
119053 기타 넥슨 서범찬 2013-04-01
119052 자동차 지엠대우 장진호 2013-04-01
119051 생활가전 트루맥 오민정 2013-04-01
119050 생활용품 아까남겼음

처리중

ㅎㅎ
박서영 2013-04-01
119049 자동차 목동 홈플러스 김준영 2013-04-01
119048 digital 미래이노텍 강근수 2013-04-01
119047 기타 이지독 황민희 2013-04-01
119046 기타 제일반점 김형용 2013-04-01
119045 통신 LGU+ 정진현 2013-04-01
119044 서비스 도그맘 허찬희 2013-04-01
119043 휴대전화 대한통운 윤진수 2013-04-01
119042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가좌) 서오준 2013-04-01
119041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박종찬 2013-04-01
119040 통신 LG U플러스 차계호 2013-04-01
119039 서비스 ncsoft 백종훈 2013-04-01
119038 서비스 온라인투어 전진욱 2013-04-01
119037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1
119035 기타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4 서비스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3 기타 코코진 김낙현 2013-04-01
119031 기타 미탐클리닉 박지윤 2013-04-01
119025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