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관련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릉홈플러스 ] 가격관련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우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2-16 12:56:05

본문

2/9일 저녁 10시가 넘은시간 홈플러스를 방문했습니다.
침구류 코너부분에 자그마하게 좌판을 만들어놓고 50%할인 상품이라고하여
극세사 이불을 판매하더군요. 사진첨부합니다.
전 50%해서 얼마일까하고 좌판이아닌 그뒷편에 정식으로 진열해놓은 진열대에 붙은 가격표를 보았습니다
그곳에는 기획상품 39000원이라고 쓰여있더군요. 그어디에도 정가가 78000원인데 50%할인해서 39000원이라고 씌여있지않고 그냥 39000원이라고만 되어있더군요.

그럼 당연 50%해서 2만원정도면 사겠구나해서 집어들고 계산대로 갔죠 근데 39000으로 계산을 하는겁니다,
예전에도 이같은 경험을 한지라 아예사진을 찍어놓은걸 보여주며 할인이 왜 안되냐하니 카운터직원은 내용을 모르더군요.. 무전기를 든 직원한테 확인해달라하더니 그가격이 맞더라는겁니다. 어이상실.. 그 무전기 들고있던직원 조래성직원분.. 제가 사진보여주며 말도안된다하자 오히려 제가 이상하다는듯이 입꼬리 한쪽이 슬쩍올라가며 비웃는듯한 표정이더군요.. 완전 기분나빠서.. 다른직원께 물었습니다.

매장 입구 안전보안요원한테 사진을 다시 보여주며 납득가게 설명해달라하니 좌판에있는건 포장이 튿어졌거나 상품에 하자가 있을때 할인한다 혹시 정품을 가져온거아니냐하더군요.

아니다 좌판에서 빼온거다하니 그직원역시 모른다는 표정이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로갔습니다. 박미자 직원이 야간근무를 하고있더군요.. 정말 아주 제대로 불친절하더군요.
확인하고 전화를 준답디다. 기다렸죠.

몇십분후 전화오더니 조미라직원이 담당자인데 그사람한테 물었더니 원래 78000원인데 39000원으로 50%하는거라하더군요.. 그럼 왜 좌판에는 그런내용없이 마치 39000원에서 50%하는것처럼 기재해서 물건을 파냐 잘못된거아니냐하니 기획상품이란 뜻이 할인이란뜻이라더군요..

누굴 바보로 아나 싶은것이... 기획상품 39000원 이라고 표기했으면 그상품자체가 기획으로 싸게나온거라는 뜻인데 왜 그앞에 좌판을해서 마치 거기서 더 50%할인하는것처럼 50%할인 상품이라고 적은거냐 그거자체가 잘못된거다하니 자기네는 잘못한게없다고 제가이해를 못했다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제가 소비자고발신고한다더나 그렇게 하라며 네네하더니 끊더군요.. 진짜 박미자 직원 정말 아주아주 눈물나게 친절하더군요..

만약 해당직원이.. 아. 그러셨군요. 정말 저같아도 오해할 수 있었을것같아요.. 고객님 절대 소비자 우롱을 하려고한것이 아닌데 해당부분은 건의해서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푸세요 라고 한마디만했어도.. 이렇게 기분안나빴을거에요.
동네 시장도아니고.. 신고한다니까 네~ 라니요.. 참내.. 미안하단말 절대안하더군요..

이건 모르는사람이면 그냥 38000원 정가 다 주고 사고 싸게샀다고 생각할거아니냐구요..
전 해당 홈플러스 책임자로부터 정식으로 사과를 받아야겠으며 50%할인상품이라는 표식 없어진걸 꼭 확인해야겠습니다. 대기업횡포도아니고.... 이런식으로 눈속임을 하다니요..

제가 그동안 그렇게 모르고 속고 산거 생각하면 정말 울화통이 치밀어오릅니다. 거기에 직원들 개불친절까지.. 참내.. 자기들이 누구때문에 월급 받아먹고 다니는건지를 모르더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687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이민호 2013-02-26
112686 기타 딜로스 김다혜 2013-02-26
112685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이민호 2013-02-26
112683 생활용품 코코드봉봉 김은경 2013-02-26
112677 기타 롯데홈쇼핑 유영숙 2013-02-26
112670 기타 의료보험

처리중

의료보험
안봉래 2013-02-26
112668 통신 skt 이지원 2013-02-26
112665 식음료 동원양반어린미역

처리중

비닐미역
아리엘라 2013-02-26
112664 기타 상록수가구 곽지숙 2013-02-26
112653 기타 그루폰

처리

환불..
임보영 2013-02-26
112638 금융 삼성카드 김선애 2013-02-26
112634 서비스 티몬 임문희 2013-02-26
112633 통신 개인 연권희 2013-02-26
112632 서비스 ㅍ아제모텔 장종인 2013-02-26
112631 통신 LG U+ 김민정 2013-02-26
112630 기타 히든 이광섭 2013-02-26
112629 기타 바디프랜드 장혜경 2013-02-26
112628 기타 아테네 안재용 2013-02-26
112627 자동차 M-Kmall 임종인 2013-02-26
112626 기타 게이머즈 공략쇼핑몰 한승빈 2013-02-26
112625 휴대전화 KT 지영이 2013-02-26
112624 유통 나인오

처리중

취소건
김충휘 2013-02-26
112623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현미 2013-02-25
112622 기타 영보석 고지선 2013-02-25
112621 digital 후지필름 전선미 2013-02-25
112620 기타 영보석 고지선 2013-02-25
112619 해결&감사글 lg u+ 대리점 정정예 2013-02-25
112618 기타 뽀디스크 손영석 2013-02-25
112617 휴대전화 콩텔레콤 이연실 2013-02-25
112616 생활용품 이브자리 소비자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