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이 아닌 무제한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무제한이 아닌 무제한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원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3-12 17:13:31

본문

너무 황당한 일 인것 같아서 찾아왔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SK텔레콤에서 무제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올인원 54 요금제' 라는 상품을 사용중입니다.

우리나라에 스마트폰이라는 핸드폰이 보급된 이후에 많은 요금상품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한 것중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요금제 였을겁니다. 지금은 LTE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늘고 LTE만 광고하고 상품이 많기 때문에 새로 가입하는 사람들은 늘어나지 않았을것이라 생각하는데,

저는 이 상품에서 사기를 당한것 같은 기분이라 글을 올립니다.

말 그대로 데이터 사용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이 요금을 선택한 것입니다. 인터넷 무제한 데이터 무제한이란 뜻은 모든 스마트폰 어플을 사용하면서 사용하는 인터넷이나 데이터 통화료가 무료라는 뜻 아닙니까?

그런데 어느순간 갑자기 mvoip 이라고 하는 음성데이터통화를 부과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1달에 200mb 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말이지요

고객들에게는 무엇이든 무제한이다라고 광고하고 상품을 팔았으면서 나중에 와서 이런 제약을 건다는것이 말이 안되느것 같습니다.

sk텔레콤에 전화해서 항의도 해보았습니다.

그쪽에서 하는 말은 2010년부터 제약을 걸어왔다고 하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지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설사 고지를 받지 않았어도 그전에도 사용한 양이 꽤 있었는데 경고 문자 한번 받은적이 없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카카오톡에서 서비스하는 보이스톡이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전에 제가 사용한 어플은
탱고라는 해외 어플과, 스카이프라는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그 어플들은 문제 없었습니다. 아무리 써도 경고 문자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이스톡 사용이 많아지면서 이런 요금제를 걸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제 상식으로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인터넷이나 데이터를 사용하는것은 음성으로 하든 영상으로 하든 문자로 하든 데이터는 같은 데이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mvoip라는 이름을 내세워서 좋은 서비스를 한다면서 무제한요금의 무제한이 아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대부분 소비자들은 이런 상황을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제발 부디 조사해 주시어 sk텔레콤의 만행을 고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322 digital ausus 고광모 2013-04-02
119321 휴대전화 다날 김주홍 2013-04-02
119320 서비스 동국대학교 배운규 2013-04-02
119319 기타 LG전자총판점 이강민 2013-04-02
119315 생활용품 삼익사구 신옥녀 2013-04-02
119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상국 2013-04-02
119312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혼합유
이재능 2013-04-02
119310 휴대전화 (주)팬택 심귀례 2013-04-02
119303 금융 농협중앙회광천지점 정현주 2013-04-02
119302 기타 eco well 김태현 2013-04-02
119301 기타 진영상사 김윤혜 2013-04-02
119300 서비스 통큰노래빠 정민우 2013-04-02
119299 휴대전화 폰11번가 유경대 2013-04-02
119298 기타 커스텀나인 손성락 2013-04-02
119297 휴대전화 와이즈펀, 파일티비 김다희 2013-04-02
119296 생활가전 한스 변동훈 2013-04-02
119295 기타 티켓몬스터 정서은 2013-04-02
119294 생활가전 한스 변동훈 2013-04-02
119293 통신 티브로드 시흥센터 임소영 2013-04-02
119292 서비스 세계일보 이명숙 2013-04-02
119291 서비스 탄트라핫요가 박서진 2013-04-02
119290 기타 청호나이스 박언희 2013-04-02
119288 기타 핸썸가이 tlawjddo 2013-04-02
119287 기타 우바쇼파 홍지나 2013-04-02
119285 기타 파티수 김주희 2013-04-02
119284 서비스 메이드인저머니 박소영 2013-04-02
119282 기타 코코리코 이은영 2013-04-02
119277 생활가전 LG전자 정영민 2013-04-02
119269 기타 GS 홈쇼핑 전민경 2013-04-02
119268 기타 아디다스 최병설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