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트린 이사짐을 이사짐센타에서 찾아다 주질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이씨 익스프레스 ] 빠트린 이사짐을 이사짐센타에서 찾아다 주질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석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2-16 11:55:10

본문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52-11에 소재하고 있는 오이씨 익스프레스를 통하여 2013. 1. 30 포장이사를 하였습니다. 이사하기 한달전쯤에 오이씨익스프레스에서 방문하여 견적을 내고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짐을 싸고 오후 2시에 이사를 하기로 계약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일 12시 30분 이후에 도착이 되어 이사짐을 포장하기 시작하여 이사시간인 오후 2시에 이사를 못하고 16시 40분경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살던 집으로 이사들어오는 이사짐센타에서 이사시간이 지연되므로 인한 보상금으로 20만원을 요구하였으나, 본인은 귀책사유가 오이씨 익스프레스에게 있으니 오이씨 익스프레스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하고는 나중에 원만히 잘 해결되었다고 하여 저녁 8시경에 당초 계약했던 대로 계약금 10만원을 포함한 95만원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다음날부터 본인이 살던집에 입주한 여주인이 20만원을 보상해 주었으니 책임져야한다고 하여 본인은 오이씨익스프레스에 해결하도록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중에 본인의 이사짐 일부를 빠트린 것이 확인이 되어 보상금 20만원을 해결하고 빠뜨린 이사짐을 찾아오도록 요구를 계속하였으나, 결국에는 보름이 경과된 2.14 오후7시경에 보상금 20만원만 주고 빠뜨린 이사짐은 찾아다 주질 않고 본인에게 알아서 찾아가라고 합니다. 100%책임이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고객을 우롱해도 되는지요.

지난 14일에는 이사짐을 운반했던 운전기사가 갖은 욕과 칼부림을 해서 살인을 내야 해결이 된다는 둥 공갈협박을 당하고 그동안 1. 30일부터 2. 16일 오늘까지 받은 갖은 스트레스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35 식음료 주식회사대성 안애나 2013-02-19
111334 기타 마이수야 박지영 2013-02-19
111333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19
111332 통신 LGu+엘지유플러스 박강수 2013-02-19
111328 통신 DDAZO 박현국 2013-02-19
111327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6 자동차 포드(FORD) 김택훈 2013-02-19
1113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은호 2013-02-19
111324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3 생활용품 선화공주 조재호 2013-02-19
111322 건설 계룡건설 윤보열 2013-02-19
111321 휴대전화 개인 최옥매 2013-02-19
111320 통신 LG U+ 국태영 2013-02-19
111319 기타 IMP컴퍼니 이교은 2013-02-19
111318 통신 skt 김두호 2013-02-19
111316 기타 타운11번가광고 조인식 2013-02-19
111310 기타 jj지고트 김현정 2013-02-19
111308 기타 바니홀릭 김다원 2013-02-19
111298 금융 녹십자 생명 고동환 2013-02-19
111297 기타 메이뜰 김정화 2013-02-19
111288 휴대전화 진성배통신 2013-02-19
111282 생활용품 Gmarket 조기홍 2013-02-19
111281 금융 삼성카드 조혜진 2013-02-19
111277 휴대전화 인포허브 차미라 2013-02-19
111267 기타 폰세사리 최병환 2013-02-19
111261 유통 에이스 본아(주) 이상분 2013-02-19
111260 digital 테크원 최영준 2013-02-19
111259 digital c j 홈쇼핑 송한진 2013-02-19
1112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김명석 2013-02-19
111257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