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T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열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3-11 15:52:25

본문

저번에 통화불량으로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왔더군요...그러면서 또 똑같은 말 반복하고..
이모팀장 이사람..정말 무슨말하는지 ..
왜 전화했냐니까..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서
어쩔수없이 의무적으로 전화를 했다네요..
한참을 하던말 반복하고..열받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규정이 어떻고..
고객의 불편함은 이해도 안되고 처리도 안된다니..
그럼 난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하고..통화의 불편도 감수를 해야 하는지..
내가 누구고객이냐니까..우리 SKT의 고객이라는 말도 잘 못하네요..
어이가 없더군요..누구를 위한 고객센터인지요..
통화중 끊김현상..아예 벨조차도 안울릴때도 있네요...
삼성 AS센터도 방문을 몇차례 했구요..이상이 없다고 했구요..
SKT는 시종일관 무시..우린 잘못없다..
이런경우 내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받았고..통신사를 보고 고객으로 가입을 했으니..
최종적으로 SKT가 책임을져야 하지않나..난 단말기가 이상인지 통신사의 잘못인지 모르겠다..
전확로 업무를 많이보니 빨리 답변을 달라는건데..
이모팀장 왈 : TV가 이상이 있으면 방송국에 전화해서 따지냐네요..TV AS받아야지...
비유도 참...적절한 비유입니까..
우리가 예를들어 MBC만 볼려고 TV삽니까..그리고 방송국에서도 TV제공하나요..
고객이 무슨말 하는지는 최소한 듣고 이해하려고 해야지....그러니 헛소리나 하고..
또 의무적으로 전화를 하겠지요..우린 해줄게 없다...알아서 해라..그냥써라 이거죠..
이게 SKT고객(??)센터의 현실입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49 휴대전화 폰프로 윤남진 2013-03-25
11784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송은영 2013-03-25
117847 서비스 옷사마 대한통운 변지영 2013-03-25
117846 기타 웅진코웨이 이미선 2013-03-25
117845 기타 영퍼니처 김기만 2013-03-25
117844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연희 2013-03-25
117843 기타 쇼핑몰 분노남 2013-03-25
117842 생활가전 대우엘피스정수기 김수진 2013-03-25
117841 서비스 푸른기획 원영화 2013-03-25
117840 유통 대한통운 최재영 2013-03-25
117839 통신 LG U+_ 박유선 2013-03-25
117838 기타 가나번역공증사무소 하윤기 2013-03-25
117837 통신 LG 유플러스 정해권 2013-03-25
117836 기타 슈즈고 김종근 2013-03-25
117835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김준영 2013-03-25
117832 기타 로젠택배 이정희 2013-03-25
117831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소영 2013-03-25
117830 생활용품 바이오피톤 박혜정 2013-03-25
117829 서비스 11th Avenu 강지은 2013-03-25
117827 서비스 케티전화번호광고책 김옥진 2013-03-25
117822 생활용품 한샘 우해진 2013-03-25
117821 서비스 한양고속 김소영 2013-03-25
117820 통신 한국휴렛팩커트 안은숙 2013-03-25
117819 기타 럽인업 88 2013-03-25
117812 서비스 러빈업 88 2013-03-25
117804 통신 T브로드

처리중

방송계약
최병식 2013-03-25
117795 서비스 위메프 이병지 2013-03-25
117794 유통 현대택배 김대영 2013-03-25
117788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5
117784 기타 파티수 윤혜은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