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배송불량및 교환과정에서의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자김치 ] 김치 배송불량및 교환과정에서의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서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3-02-27 03:20:18

본문

소셜 커머스 업체인 위메프에서 남자김치라는회사에서 생산한 김치를 구매하였고 몇일후 배송이되어 뚜껑을 열어보니 비닐이 다 터져서 김치가 비위생적으로 배송되어 연락을 하니 새 상품으로 교환해줄테니 그 상태로 보관후에 새 상품과 맞교환하라고 하여 또 다시 몇일후 배송이 되었고 맞교환하는 과정에서 보관하던곳 대리석까지 스치로폼에서 세어나온 김치국물로 인하여 대리석이 이염된 상태이고 더욱 기가 막힌건 다시온 김치도 또다시 비닐이 터진상태로 배달되어 전화하니 반품후 취소 처리하겠다고 함.
대리석 이염은 책임이없고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보상할수 없다고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김치의 불량한 배송상태로 인해 대리석이 이염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보상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044 기타 세살이야기 허여주 2013-03-11
115043 휴대전화 에넥스 김현숙 2013-03-11
115042 통신 SKT 박종열 2013-03-11
115037 통신 엘지유플러스 홍태현 2013-03-11
115025 유통 울엄마 윤영민 2013-03-11
115024 기타 호텔스닷컴 김윤경 2013-03-11
115022 기타 미미걸 권현자 2013-03-11
115019 기타 한일

처리중

a/s
강미정 2013-03-11
115018 통신 sk 문병희 2013-03-11
115001 생활용품 MASCAN 김건수 2013-03-11
114993 휴대전화 앰클라우드 김영진 2013-03-11
114982 digital 애플 최창기 2013-03-11
114973 통신 imbc 안병창 2013-03-11
114972 통신 와이애드피알 김태완 2013-03-11
114971 기타 11번가

처리중

송동언 2013-03-11
114970 식음료 남양우유수원점 김은하 2013-03-11
114969 유통 테익앤테익 조명희 2013-03-11
114967 기타 호텔스닷컴 김윤경 2013-03-11
114966 통신 엔터시티 김진솔 2013-03-11
114965 생활용품 AKA 강민희 2013-03-11
114964 통신 다날 황윤영 2013-03-11
114962 통신 카카오디스크 양석현 2013-03-11
114961 서비스 금남고속 박상호 2013-03-11
114960 서비스 Gng 류진광 2013-03-11
114959 기타 노리샵 김수연 2013-03-11
114958 digital LG유플러스 문상철 2013-03-11
114957 생활용품 토마토 슬로우쿠커 최은정 2013-03-11
114956 서비스 백두산트랜스 박진수 2013-03-11
114954 휴대전화 LG U 조준호 2013-03-11
114953 기타 신세계리조트 김남인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