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번역사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번역나라 ] 엉터리 번역사때문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3-08 10:16:4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 직원입니다.
해외무역업이라 클레임 제기 내용의 편지를 번역사에 한국어->영어로 번역의뢰를 하였으며,
번역견적가는 A4용지 두장에 8,8000원으로 타번역사보다 비쌌습니다. 외국인감수없이 한국인 번역만하는 가격.
하지만 품질과서비스를 믿고 결재를 하고 이튿날 번역본을 받아 읽어보고 아는외국인지인에게 검토받은결과,오류가 7가지정도가 발견된겁니다.
따져물었더니 오류가 뭔지 알려주면 수정해주겠답니다. 알면 제가 직접했을거라고 반문했지만 어쩔수없다길래 검토해줬던 바쁜외국인친구에게 문의하여 오류점을 보냈더니, 한시간 경과후 자신들은 번역오류이유를 모르겠답니다.-_-; 그리고 자기네번역사가 언짢아하고있으며 본인이 한 내용이 맞다고 우기며 수정을 해주지않았습니다. 오류를 발견한 제 지인은 현지에서 나고자란 3세로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인데, 번역사와 현지태생 영어가 모국어인사람 중 누가 더 신빙성이 있겠습니까?
심지어 오류도 기본적인 오류와 문법문제였습니다.
번역하느라 수고는 했으나 일정부분 번역비를 돌려줘야겠다 물었지만. 상기와 같은 이유로 환불불가합니다 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 상기와같은 이유는, 번역사 오류를 인정하지않아서이며 기밀유지때문에 해당번역사 연결을 못해주겠답니다.

이런경우에도, 환불규정이 해당 번역회사에 따로 명시되있지않으며,
재화가 아닌 서비스라,
고객이 만족하지 못했음에도 일정부분 환급도 못받는건가요?

돈보다도 양심과 책임감이 중요한건데,
 번역사로서의 태도와 책임회피때문에 화가 납니다.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것은 대부분의 상당수 번역회사들이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어에 조예가 깊지않은분들에게는 외국인에게 감수받지않는이상 이점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뢰하신 번역의 오류로 인해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의 번역작업완료 후 오류부분에 대한 책임 또는 환불 관련하여서는 해당업체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만약 환불부분에 대한 업체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64 금융 산와머니 김용훈 2013-04-04
119663 휴대전화 스마트폰대리점 신진희 2013-04-04
119662 서비스 G마켓 김경아 2013-04-04
119661 기타 쉬즈컴잉 김가혜 2013-04-04
119660 기타 쿠팡 명지영 2013-04-04
119659 생활가전 위텍인스트루먼트 전종혁 2013-04-04
119654 생활가전 LG전자 신미영 2013-04-04
119650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재훈 2013-04-04
119648 기타 다날디지털 한근수 2013-04-04
119647 식음료 에스지비주식회사 강민화 2013-04-04
119646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45 기타 데일리룩 2013-04-04
119636 서비스 바디앤바디 이수정 2013-04-04
119629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22 서비스 송원웨딩파크 김용상 2013-04-04
119621 생활가전 G마켓 중고 김현선 2013-04-04
119620 기타 트렌드이슈

처리중

옷 환불
양수정 2013-04-04
119619 기타 쇼타임 김미정 2013-04-04
119618 기타 옐로우택배 유병훈 2013-04-04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119614 기타 정보통신인재개발원 강유정 2013-04-04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