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정수기에 렌탈철수요청을 한지 수년이 지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정수기 ] 한샘정수기에 렌탈철수요청을 한지 수년이 지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월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3-03-10 14:37:18

본문

안녕하세요

한샘정수기에 수차례 렌탈정수기 철수요청을 하였음에도 본사와 대리점에서 서로 미루고

똑같은 답변만 해오고 상담전화를 수차례 해봐도 잘 처리되지 않아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2009년 제가 홈쇼핑 광고를 보고 한샘정수기를 신청하였는데

당시 웅진정수기를 3년 이상 사용하고 난 후였고 제가 몸이 불편한 환자라

티비 홈쇼핑 광고를 우연히 보다가  과일야채 세척기를 설치해주는 조건이

필요하여 한샘을 선택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광고내용에서 보여준바와 달리 세척기 설치도 해주지 않고

제가 환자라 몸이 불편하여 이와 같은 조건을 보고 신청한 것이니 다시 설치를 해달라고 하자

알겠다고 하고 수일후 필터를 갈아주는 한샘기사가 나왔었는데 이에 대해 말하자

다시 회사에 얘기하라고 하면서 무슨 정신인지 새로 갈아주러 온 필터조차

교환해주지도 않고 그냥 놓고 가서 싱크대 안에 보관중입니다.

수차례 말해도 시정되지 않고 필터를 갈아주러 와서 필터조차 안 갈아주고 간 것을 보고 계약을

해지하겠으니  정수기를 가져가라고 회사에 말했더니 알겠다고 답변하고도 계속 차일피일 미루며 필터도

갈지 않아서 사용도 못하는 정수기를 가져가지도 않고 방치하여 현재에 이른 것입니다.

중간에 다시 연락을 하여도 상담원들이 이제는 철거요청 당시 미납되지 않았던 요금이 미납되어

가져갈 수 없는 상태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2009년 홈쇼핑 광고를 보고 신청할 때 위약금에 대해서

전혀 고지되지 않았던 상황이었음을 자기네 스스로 인정하였에도 불구하고 이제와서는 말을 바꾸어

계속 미납요금과 위약금을 물어내야 철수를 하겠다며 시일만 끌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시 한샘정수기를 사용하던 곳에서 침수피해를 당하는 등 재판 문제가 복잡하여 이제는

더이상 신경쓸 여력조차도 없는데도 연락을 하였더니 또다시 위와 같은 답변만 반복할 뿐이고

방송당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도 않았던 위약금 내용과 계약위반으로 인한 철거요청 당시까지는

정상적으로 요금납부를 하였고 세척기도 설치해주지 않고 필터를 갈아주지 않고  그냥 간 달부터

이에 대한 내용을 알리고 요금납부를 중단한 것인데 이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본사와 대리점에서

시일만 끌면서 서로 책임회피에만 급급하여 하는 수 없이 이에 대한 내용을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이나 한샘정수기를 검색하면 신청란만 뜰 뿐 고객센터라든지 소비자 불만을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샘정수기를 검색하여 홈페이지를 들어가봐도 이와 같은

내용의 사이트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상담전화를 걸면 상담원들은 앵무새같은 말만 반복할

뿐이고 같은 상담원도 아니고 그때그때마다 다른 상담원이 위와 같은 답변만 할 뿐입니다.


하루속히 해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46 생활용품 리얼코코 김지현 2013-03-21
117045 식음료 GS샵-산지애사과 노은선 2013-03-21
117044 기타 헬로우파티 조신인 2013-03-21
117043 기타 이마트 장은영 2013-03-21
117042 자동차 중앙모터스 양명한 2013-03-21
117041 서비스 XL GAMES 서원준 2013-03-21
117040 자동차 중고차 김태우 2013-03-21
117039 서비스 김성희미용실 강한복 2013-03-21
117038 digital G마켓 김안도 2013-03-21
11703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민 2013-03-21
117036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21
117035 휴대전화 olleh 장지수 2013-03-20
117034 서비스 까사스토리지 김도연 2013-03-20
117033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20
117027 통신 올레KT 오호진 2013-03-20
117016 기타 플라이트원

처리중

욕설
최두환 2013-03-20
117015 금융 메리츠화재 보험회사 김현정 2013-03-20
117014 기타 네이버카페 전산회계 김재정 2013-03-20
11701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용랑 2013-03-20
117012 기타 티몬 이희은 2013-03-20
117011 기타 저스트고 유가영 2013-03-20
117008 유통 스터드 옴므 박동민 2013-03-20
117006 생활용품 박문수

처리중

생활세제
박문수 2013-03-20
117005 자동차 도봉바로정비소/대우 김정환 2013-03-20
117004 기타 종로고시넷 강혜연 2013-03-20
116997 기타 postbox 정행숙 2013-03-20
116996 기타 흥국화재 조민아 2013-03-20
116995 휴대전화 수원블랙배리 곽영태 2013-03-20
116994 휴대전화 LGU+ 김보라 2013-03-20
11699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석진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