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휴대폰 결제를 너무 쉽게 결제되어도 무책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글 사이트 ] 구글은 휴대폰 결제를 너무 쉽게 결제되어도 무책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새벽나무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3-05 01:14:59

본문

2013년 3월에 갑자기 핸드폰에 통신사에서 데이터 요금을 2만원 초과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10분 단위로 4만원초과,6만원초과,8만원,10만원 초과를 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통신사114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앱을 다운받았을것이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통신사에 전화해서 자세히 알아보니, 앱다운 한것을 알아 보아라고  해서 알아보았습니다.
2012년 11월 부터 수 없이 많은 결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아기들이 갖고 놀다가 그랬나? 하는 의문이 들어 핸드폰에 다운로드  앱 검색을 하니
정말 결제를 했고, 설치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PIN이라는 잠금장치도 몰라 사용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것은,, 결제가 아기들 조차도 쉽게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제가 되어도 문자 한통도 오지 않았다는것과, 몇개월이 지난 3월에 통신사에서 문자가 한꺼번에 여러통 왔다는 것입니다.
통신사에서 이마저 연락이 없었더라면 잘 모르고 넘어 갔을것입니다
tv에서 이런 문제가 제기되서 법원에서도 회사측이 요금을 부담해야 된다는 판결이 나왔다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송을 걸지 않은 사람들은 무방비로 폭탄요금을 맞아야 되고 있습니다.
개선책을 펼치치 않고 무방비로 많은 사람들이 당하게  내버려 두는 구글이 너무 황당해서 소비자 고발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치도 않으신 데이터요금 결제문자에 몹시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071 기타 한솔교육 주은선 2013-04-01
119070 생활용품 에스케이글로벌(주) 손순남 2013-04-01
119069 서비스 2xfitness 오수진 2013-04-01
119067 기타 청솔세탁소 김기성 2013-04-01
119065 생활용품 선경세탁소 정윤미 2013-04-01
119054 기타 구글 문성욱 2013-04-01
119053 기타 넥슨 서범찬 2013-04-01
119052 자동차 지엠대우 장진호 2013-04-01
119051 생활가전 트루맥 오민정 2013-04-01
119050 생활용품 아까남겼음

처리중

ㅎㅎ
박서영 2013-04-01
119049 자동차 목동 홈플러스 김준영 2013-04-01
119048 digital 미래이노텍 강근수 2013-04-01
119047 기타 이지독 황민희 2013-04-01
119046 기타 제일반점 김형용 2013-04-01
119045 통신 LGU+ 정진현 2013-04-01
119044 서비스 도그맘 허찬희 2013-04-01
119043 휴대전화 대한통운 윤진수 2013-04-01
119042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가좌) 서오준 2013-04-01
119041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박종찬 2013-04-01
119040 통신 LG U플러스 차계호 2013-04-01
119039 서비스 ncsoft 백종훈 2013-04-01
119038 서비스 온라인투어 전진욱 2013-04-01
119037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1
119035 기타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4 서비스 현대세탁소 유진욱 2013-04-01
119033 기타 코코진 김낙현 2013-04-01
119031 기타 미탐클리닉 박지윤 2013-04-01
119025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4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김경순 2013-04-01
119023 휴대전화 dorado.co. 김낙현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