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열용기가 이유도 없이 그냥 갈라졌는데 A/S는 커녕 구입조차 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마토 슬로우쿠커 ] 내열용기가 이유도 없이 그냥 갈라졌는데 A/S는 커녕 구입조차 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정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3-11 13:35:30

본문

토마토 슬로우쿠커 본사와 통화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슬로우쿠커는 본체와 내열용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내열용기가 물 좀 끓였다고 깨진 것도 너무너무 화가나는 상황인데 지금 본사에서 내열용기 팔지 않는다고
구입조차 할 수 없어서 멀쩡한 본체마저 버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회용품도 아니고 구입한지 1년도 안되었고 10회도 채 쓰지도 않은 거 내열용기 때문에 본체도 버려야 하냐고 문의했더니
"네~~~~~" 이렇게 아주 친절히 답변해 주시네요. 정말 소비자를 무시하는 저 태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금 자기네 업종 바꿨다고 팔았던 제품에 대해 완전히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싼 가격도 아니고 지금도 인터넷싸이트에서 7만원에서 10만원도 넘어가는 가격에 버젓이 팔리고 있습니다.
이걸 구입하는 사람들도 저희와 같은 일이 생기면 내열용기를 구입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 번 갈라지면 내열용기를 구입할 수 없어 슬로우 쿠커를 다시는 쓸 수 없다는 사실을 공지하지 않고
팔고 있어서 이런 피해가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에서 이런 상황에서 어떤 도움을 주실 수 있을 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전제품의 하자로 A/S나 내열용기만 재구입이 가능한지 문의하셨는데 모두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 계산식은 "(사용연수/사용 가능 횟수) * 구입가"환급입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254 생활가전 쿠첸리홈 우형식 2013-04-02
119249 생활가전 우진기업 하현주 2013-04-02
119246 생활용품 테익앤테익 신재욱 2013-04-02
119243 서비스 g마켓 노진덕 2013-04-02
119238 금융 차티스보험 오지명 2013-04-02
119234 유통 (주)리노아이엔티 김호재 2013-04-02
119231 서비스 이재은헤어 김혜정 2013-04-02
119230 서비스 흥국생명 조기쁨 2013-04-02
119228 서비스 CJ택배 배현희 2013-04-02
119227 기타 한진택배 남근열 2013-04-02
119226 기타 탱크디스크 박병창 2013-04-02
119225 유통 개인 변욱 2013-04-02
119224 기타 주간교육신문사 황종민 2013-04-02
119223 기타 병원 박찬용 2013-04-02
119222 기타 롯데아이몰 김영주 2013-04-02
11922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2
119213 기타 가락시장시설관리 조미성 2013-04-02
119212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진한 2013-04-02
119207 기타 베베마망 홍은아 2013-04-02
119203 유통 옐로우캡택배 이무늬 2013-04-02
119202 기타 아토즈투어 정개용 2013-04-02
119198 기타 톰보이

처리중

의류교환
배현순 2013-04-02
119196 금융 현대해상 박수연 2013-04-02
119195 식음료 롯데리아 서진솔 2013-04-02
119194 서비스 블리자드 유경훈 2013-04-02
119191 생활용품 G마켓 이준호 2013-04-02
1191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미향 2013-04-02
119189 서비스 연세대학교 학부모 2013-04-02
119188 기타 루쏘퍼니쳐 서명규 2013-04-02
119187 기타 g마켓 노진덕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