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843회
  • 작성일 : 13-03-02 23:24:39

본문

LG유플러스는 종전에 무리한 기계할부금으로 영업 정지 된바 있다.
무수하게 늘어선 판매점 들에 대한 무차별식 고객의 호도 뒤에 여전히 무책임한 후관리의 문제점 들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면 지역별 위치별로 금액이 천차 만별이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값이 얼마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 값이 얼마다 지역별로 차이가 무지기 난다 심지어 50만원 이상이 난다 하지만 이런건 영업 전략으로 기꺼이 이해 하겠지만 처음에 고객을 유혹하기 위해 부쳐 놓은 통신비 고액 정액제를 그 후에 처리나 연락을 않해 주어서 3개월 후에 자기 요금제가 비싼 대도 모르고 쓰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데 있다 이것은 통신사의 부당 이득이며 고객에게 당연히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실제로 쓰는 요금은 조금 쓰는데도 정액제로 묶여져 모르고
고액의 정액제가 이어져 있다는데 있다. 이런건 무조건 고객의 잘 못인가?? 통신사도 이러한 점은 개선 해야 하며 부당하게 무차별적인 판매점들의 부당 경쟁이 낳은 문제점에 대해 책임을 지어야 한다....
또한 기계 잘 못에 대해서도 무조건 책임이 없다는 자세 단, 14일 이후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자세 정품인지도 확인 않해 주는자세는 유플러스의 통신품질만 신경쓰고 그 이외의 문제점(판매점, 고객의 부당손실의 문제, 기계에 대한 무책임한 자세)은 당연히 수정 되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371 기타 주인집

처리중

월세
김미녀 2013-03-22
117370 기타 나우 이미지 2013-03-22
11736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형준 2013-03-22
117368 서비스 클릭(우송대)

처리중

물건 환불
김현주 2013-03-22
117367 휴대전화 WEME 이재돈 2013-03-22
117366 통신 LGU+ 김선미 2013-03-22
117365 생활용품 인자자 김성권 2013-03-22
117364 기타 아니즈리 한은미 2013-03-22
117363 통신 1891 한동훈 2013-03-22
1173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기 2013-03-22
11736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재룡 2013-03-22
11736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춘희 2013-03-22
117359 통신 KT 유정욱 2013-03-22
117349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2
117344 기타 fun2joa 조현기 2013-03-22
11734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블랙박스 2013-03-22
117342 기타 신세계리조트 김남인 2013-03-22
117341 기타 무무

처리중

...
김혜숙 2013-03-22
117340 서비스 1577대리운전 오영근 2013-03-22
117339 서비스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8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7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재 2013-03-22
117334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2
117327 기타 써라(쇼핑몰) 권미라 2013-03-22
117308 생활가전 LG전자 최유진 2013-03-22
117305 통신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22
117301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처리

김민규 2013-03-22
117300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김민규 2013-03-22
117298 기타 11번가 cj대한통 신진철 2013-03-22
11729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웅희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