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엘지측의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부당한 엘지측의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현
  • 조회수 : 1,259회
  • 작성일 : 13-04-01 19:03:30

본문

저는 원룸에서 따로 살고 있고 가족들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엘지 인터넷을 사용중이고 원룸에도 엘지 인터넷을 사용중입니다.
(누나가 엘지에 일하기 때문에 엘지꺼를 개통하였습니다)
원룸에서 살다가 직장때문에 직장과 가까운 할머니 댁으로 들어가서 살게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언제인지는 모르나 6개월은 이미 넘었고 그당시 전입신고도 하였습니다.
인터넷은 까맣게 잊고 있다 원룸 건물주한테서 인터넷 선이랑 관련된거 다 수거하라고 하여
교대근무로 인하여 누나에게 시켰는데 처음에 통화시에는 위에글과 똑같이 사실대로 상담원에게 말을
하였고 그거에 대해 이틀뒤에 알려주겠다고 하고 통화종료했는데 이틀뒤에 한다는 소리가 3개월이 지나서 이전설치가 안되므로 위약금 39만원을 물고 해지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기준이 있었더라면 직원분은 그당시 3개월이후건은 이전설치 불가하다고 안내가 됐었어야했는데 그런말도 없었고 사람이 바쁘다보면 3개월 이후에 이전설치 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따지니
다시 전화준다고 하여 또 한다는 소리가 위약금 면제 해줄수 있으나 30일이내에 타사 인터넷을 개통하고
서류를 달라고 합니다. 이건 뭐하자는건지.. 타사꺼를 개통을 하든 말든 그게 엘지에서 무슨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전설치를 요청하였고 이전설치가 안되면 그건 내탓이 아닌데 왜 위약금을 물게끔 계속 자기네들
규칙을 들먹이며 이전설치 요청했다가 타사꺼를 30일이내에 가입하지 않으면 해지가 안된다고 하는건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누나가 엘지를 다녀서 혹시나 피해가 갈까봐 걱정은 되지만
그런 부분은 엘지가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통화시 정말 이게 정해진 규칙인건지 위약금을 물게 할려고 어떻게든 말을 돌린는거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전설치할때 설치가 안될시 타사꺼를 30일이내에 무조건 개통하는거 진짜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약정이 또 시작되는거에는 누가 보상을 해줄것이며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게 너무 기분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538 자동차 쌍용자동차 성은창 2013-03-19
116535 휴대전화 sky 육심관 2013-03-19
116534 식음료 양지호프 이민현 2013-03-19
116533 기타 드림존,패나무 임상태 2013-03-19
116532 기타 아이스타일24 신선미 2013-03-19
116531 기타 신발팜 이에스더 2013-03-19
116530 기타 동부관광 오경석 2013-03-19
116529 기타 제이에스티나 박종흠 2013-03-19
116528 생활가전 소니 이정우 2013-03-19
116527 휴대전화 LG 전자 최희정 2013-03-19
116526 기타 월드시큐리티

처리중

환불 불가
이명수 2013-03-19
116525 식음료 동원데어리푸드 이이슬 2013-03-19
116524 기타 태창음향 이웅희 2013-03-19
116523 건설 대림산업 홍승관 2013-03-19
116522 서비스 간지몰(불금) 배진열 2013-03-19
116521 금융 (주)넥슨 이재원 2013-03-19
116520 기타 강아지 문주연 2013-03-19
1165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정해 2013-03-19
116516 통신 LG유플러스 소정호 2013-03-19
116514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03-18
116513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정현 2013-03-18
116512 휴대전화 LG U+ 심희래 2013-03-18
116511 통신 디앤비째즈어라운드 김현미 2013-03-18
116510 기타 신양여객 홍재화 2013-03-18
116497 통신 씨엔엠유선 이병찬 2013-03-18
116487 금융 동부화제 소병주 2013-03-18
116486 식음료 깐부치킨(서울 서초 이충식 2013-03-18
116485 생활용품 11번가 유형택 2013-03-18
116484 기타 별샵 김도엽 2013-03-18
116480 휴대전화 핸드폰 박가영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