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정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13-02-27 11:59:22

본문

월요일 저녁 우리카드 명품샵에서 온 홍보메일을 보고 우리카드 명품샵 사이트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아주 멋있게 홍보했길래, 627,200원을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오후 약5시쯤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주문하신 가방이 품절이라서 취소해야 한다고...
제가 그때 고객과 미팅중이라서, 자세히 통화할 수 없어서, 알았다고,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주문한 가방이 품절되었는지를 그다음날 오후늦게 확인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물건이 없으면,
쇼핑몰에 품절이라고 기재를 해야지, 그런 기록도 없이 허위광고로 소비자의 쇼핑을 유도하기 위해...없는
제품을 쇼핑사이트에서 멋지게 광고하는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허위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신고합니다.
다시는 없는 제품을 광고하여 고객을 현혹시키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위광고로 인해 일방적 취소를 당한것도 억울하고, 취소를 유도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카드처럼 큰 회사도 이런짓을 하고 있다는것이, 참 어이없습니다.
허위광고 못하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허위광고로 인해 물건을 구매하게 하고, 일방적으로 물건없다고 취소를 강요하는것 또한, 법적
검토를 통해 조치를 취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광고에 나온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이 다음날 품절처리 되었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596 기타 콜맨 손미정 2013-03-13
115595 휴대전화 lg전자 조민규 2013-03-13
115594 기타 조군샵 강현구 2013-03-13
115593 기타 불금닷컴 지혜란 2013-03-13
115592 서비스 (주)파아란 이지원 2013-03-13
115591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김민선 2013-03-13
115590 서비스 아이피에이 김상은 2013-03-13
115589 생활용품 지비샵 최윤정 2013-03-13
115588 digital 웹머신즈 오유미 2013-03-13
115587 서비스 루이첼 이선자 2013-03-13
115586 유통 롯데홈쇼핑 이희숙 2013-03-13
115585 기타 로또썬 김연수 2013-03-13
115584 기타 나 나 주단 차 혜원 2013-03-13
115583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신수연 2013-03-13
115582 기타 콩스타일 한수진 2013-03-13
115581 유통 대한통운 박희정 2013-03-13
115580 기타 개인 최명순 2013-03-13
115579 서비스 타임즈토익지원센터 최명숙 2013-03-13
115578 생활용품 (주)애사랑 이소정 2013-03-13
115577 휴대전화 LG 임한일 2013-03-13
115576 기타 콩스타일쇼핑몰 강민영 2013-03-13
115575 기타 플라이데이

처리중

불량지퍼
정필란 2013-03-13
1155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존리 2013-03-13
115571 기타 클라라웨딩 채숙향 2013-03-13
115560 휴대전화 토로보로 김지훈 2013-03-13
115559 생활용품 지비샵 최윤정 2013-03-13
115558 digital 젠하이저 서영상 2013-03-13
115557 기타 플레이어 정소희 2013-03-13
115556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은숙 2013-03-13
115552 기타 CJ택배 백명선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