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TV고개샌터 ] 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용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3-03-16 00:14:30

본문

저희가 TV를 보고잇는데 큰방에서 한대를 더보려고 설치 신청을 햇습니다.
기사님 다녀간후로 팩스가 안되서 전화햇더니 건드린거 없다고 하십니다.
집에 팩스는 회사겸용으로 쓰는데 중요한팩스를 보내야 하는데 안되서 일단 KT기사님을 불럿습니다.
팩스는 KT를쓰거든여....KT기사님 오셔서 팩스선을 끊어 놧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 다시연결해주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LG유플러스 고객샌터에 말을 햇더니 LG선을 KT가 임의로 썻기때문에 자기네들이 짤라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이 지저분한게 싫어서 어차피 안쓰는선이니 거기다 연결하라고 햇다고 햇더니 그럼 고객님 잘못도 있으시네요 이럽니다.
그래서 그럼 LG선을 쓴게 불법이냐구 물엇습니다. 근데 불법은 아니래요.그럼 그선을 자른 기사잘못아니냐고
하니까 기사잘못도 아니랍니다. LG선을 LG기사가 잘랏는데 무슨잘못이냐구......
거기 연결된 팩스선을 자른건 잘못이 아니냐구 따졋더니 똑같은 애기를 몇번하냐구하면서 자기네선을 자기네가자른건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구여 저희는 그날 오전에 보낼팩스 문방구가서 보내고 하루종일 콜센터랑 통화하고 저희가 너무 열받아서 위약금없는해지신청을 햇더니 콜센터직원이 그럼일단
위약금없이해지 해준다고 하고는 그다음날 팀장이 약관에 없기때문에 절대 불가하다네요.
그럼 LG잘못이냐?KT잘못이냐?햇더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누구의 잘못이 없는데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어찌되는건가여?
이런문제는 어떻해 해결해야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187 기타 g마켓 노진덕 2013-04-02
119186 통신 에스더 리 이현경 2013-04-02
119185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강연수 2013-04-02
119184 생활용품 홈플러스e종합몰 최문선 2013-04-02
119183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2
119182 서비스 XLGAMES 이선준 2013-04-02
119181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양민철 2013-04-02
119180 생활용품 옥션 김현호 2013-04-02
119179 자동차 SK엔카직영점(인천 구본엽 2013-04-02
119178 기타 빈코에듀 양인숙 2013-04-02
119177 생활용품 매트 눈이맘 2013-04-02
119166 기타 미스타 혁

처리중

소액결재
김정일 2013-04-02
119164 휴대전화 lg전자 하승민 2013-04-02
119161 기타 엘롯데 박애우 2013-04-02
119160 기타 티켓몬스터 한송희 2013-04-02
119159 통신 신라케이블 김진열 2013-04-02
119158 통신 lg uplus 김상숙 2013-04-02
119157 기타 ADAM 어이상실 2013-04-02
119155 금융 파파토크 최별 2013-04-02
119154 기타 LIG손해보험 오혜숙 2013-04-02
119153 서비스 렌탈업체 김수진 2013-04-02
119152 생활가전 지마켓 노미현 2013-04-02
119151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손지호 2013-04-02
119150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윤문섭 2013-04-02
119149 기타 동아아이티 정봉화 2013-04-02
119148 서비스 펀위즈 고재동 2013-04-02
119147 digital 아이뮤즈 김성찬 2013-04-02
119146 서비스 화명동 현에스테틱 허하영 2013-04-02
119145 생활가전 LG전자 허남용 2013-04-02
119144 기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진선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