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득종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3-01-08 13:59:50

본문

cj홈쇼핑에서 왕영은이 다이슨청소(726,000원)를 선전하면서 흡입력도 좋고 집찐드기도 잡는다며 좋은 청소기라고 선전하길래 청소기는 비싸지만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이슨청소기가 배달되어 와서 포장을 개봉하고 청소기조립은 하지 않고 청소기 몸통만 들고 전기스위치를 꼽아 파워스위치를 눌러보니 집에 있던 10년넘은 청소기보다도 더 소음이 심하여 cj홈쇼핑에 전화를 하여 소음이 너무 꺼서 사용을 할수 없다고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cj홈쇼핑에서는 스위치를 꼽은것이사용을 한 것이라고 반품을 할수 없다고 하면서 서비스기사를 보내 준다준다고 하여 서비스기사가 와서는 청소기를 확인하고 나서 이청소기는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서 판매처와 해결하라고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청소기를 판매할때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은 구매를 하지 않을 것을 방송할때는 소음에 대하여는 아무소리도 하지 않고 포장을 개봉하면 반품이 않된다고 아무소리도 않다가 개봉하였으니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cj홈쇼핑에서 제품에 대하여 제대로 선전을 하지 않고 소비자를 속인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계속반품을 요구하자 청소기 요금을 할인해 줄 수는 있어도 청소기를 반품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저희집은 소음으로 인하여 아래층집과는 매일싸우고 있으며 낮에 거실에서오래된 청소기를 돌려도 뛰어다닌다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기를 구매하면서 소음도 적을 거라고 생각하고 비싸드라도 구매한것인데 더 소음이 너무 심하여 사용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119561 서비스 타임서비스 이지용 2013-04-03
119560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승 2013-04-03
119559 휴대전화 군인공제회이동통신 김효진 2013-04-03
119558 생활용품 원샷솔브 김윤희 2013-04-03
119557 휴대전화 태원-라라몬 황소현 2013-04-03
119556 기타 버팔로 등산복 황윤화 2013-04-03
119555 기타 이스트소프트 한광희 2013-04-03
119554 생활용품 쿠쿠 서순근 2013-04-03
119553 생활가전 LS전자 A/S 홍제희 2013-04-03
119552 서비스 홈플러스전국이사서비 전인순 2013-04-03
119551 서비스 수선 세탁집 전은정 2013-04-03
119546 서비스 CJ&대한통운 오표성 2013-04-03
119545 휴대전화 팬텍 김종우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