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현대위가드 ] 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희순
  • 조회수 : 536회
  • 작성일 : 13-02-28 13:10:34

본문

안마기기를 렌탈하기로했습니다. 청약서는 '웅진'영업사원에게. 제품은 '현대 위가드'가 왔습니다. .2월1일 물건을 받고 설연휴가 끼어 바쁘다보니 제대로 체험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번 해보니 그렇게 시원하지도 않으려니와 며칠뒤 목이 뻐근해져오는 것입니다. 제가 목디스크로 작년10월달 시술을 받았거든요. 영업사원에게 청약서를 써줄때 아무런 주의경고도 듣지 못했고요. 반환조건에 대해서도 알아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2월13일 화요일 웅진영업사원에게 최초 반환의사를 밝혔습니다. 현대 약정서를 보니 7일 이내라는데 설연휴가 끼었으니까 얼추 날짜가 맞지 않겠느냐고 설치비만 물고 철회해도 될것같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번을 제남편을 설득하고 15일금요일저녁에 와서는 저를 설득해보려하는것입니다. 결국 알아서 위약금 내지 안는쪽으로 알아보겠다고 돌아갔는데(웅진은 14일 청약철회기간이더군요) , 18일월요일 제게 전화해서는 본사에 연락했는냐고 반문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정식으로 본사에 반환청구를 했구요. 본사는 설치비와함께 위약금을 내야한다는거예요. 저는 제가 계약한사람은 웅진사원이니 그사람하고 해결봐서 결과만 통고해달라고하고 전화를 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지껏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지금 저는 목디스크로 등이며 허리까지 아파서 고통받고 있어요.제가 식당을 하는데 일도 못하고 있거든요. 반화청구가 순조롭게 이뤄지지않으면 물건 팔기전 신체상 주의사항을 말하지 않은 건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이라도 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707 생활용품 아우라스포츠 김광석 2013-03-25
117706 생활용품 미니오렌지 송은숙 2013-03-25
117705 생활용품 로치니아기띠 장형윤 2013-03-25
117704 digital 다나와 그린컴 정종현 2013-03-25
117698 서비스 아식스신발

처리중

운동화 a/s
오종숙 2013-03-25
117694 자동차 차량렌트 양수현 2013-03-25
117693 기타 넷마블 김민정 2013-03-25
117692 금융 HK저축은행 이은하 2013-03-25
117691 휴대전화 LG U+ 구동현 2013-03-25
117686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3-25
117683 생활용품 AF피플 성진욱 2013-03-25
117681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랩 윤정미 2013-03-25
117680 digital 블리자드 송상열 2013-03-25
117675 통신 동서울케이블 정희철 2013-03-25
117674 서비스 동하커뮤니케이션 차홍성 2013-03-25
117673 서비스 지마켓-제이드 강선미 2013-03-25
117672 통신 올레 이영숙 2013-03-25
117671 기타 오라고(ORAGO) 최혜진 2013-03-25
117670 기타 홍콩중화요리 곽현종 2013-03-25
117669 기타 창고형할인마트 윤선영 2013-03-25
117668 기타 고시원 김용준 2013-03-24
117667 휴대전화 우광정보통신 김동현 2013-03-24
117666 기타 캠브리지 멤버스 김준성 2013-03-24
117665 기타 대한통운 김효선 2013-03-24
117664 휴대전화 starstars 진예찬 2013-03-24
117663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태양 2013-03-24
117662 기타 아파트 박정현 2013-03-24
117653 휴대전화 skt텔레콤 백승민 2013-03-24
117652 생활용품 G마켓 박유선 2013-03-24
117651 휴대전화 sk텔레콤 백승민 2013-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