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약속한 판매자가 모르쇠로 일관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환불을 약속한 판매자가 모르쇠로 일관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창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3-07 12:22:38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1월 11일에 지마켓에 있는 슈즈이스 라는 판매자를통해 나이키 에어맥스를 152,420원에 구입하였으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어처구니 없게도 나이키 마크가 떨어진 신발을 보냈습니다.

운동할려고 신었다가 저렇게 불량인걸 확인하고 바로 벗은후로 아예 안신었구요.

교환을 요청했으나 착용을 잠시라도 했다는 이유로 교환은 불가하며 수리를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수리했다고 다시 보낸 제품은 사진에서와 같이 엉망이었구요.

판매자는 같은 모델 제품 구할수가 없다며 환불해준다 전화상 구두계약을 했습니다.

한편, 제가 수리를 위하여 첫번째 택배반송조치 할때 그 판매자가 택배기사를 보내준다 하여 기다리는 중

기사에게서 문자가 왔고요 아파트 관리실에 물품을 맡겨놓으라 하더군요

전 요청받은 그대로 관리실에 맡겼구요.

판매자가 저한테 전액 환불을 약속한 후에 그 택배기사님이 신발박스에 테잎을 감아놨다고

저보고 환불을 위한 반송을 보낼때 박스에 감겨져 있는 테잎을 원망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박스에 있는 테잎좀 떼서 보내달라고... 그리하여 전 테잎 제거 후 보내줬습니다

지마켓을 통하여 반품 신청을 하고 택배를 통하여 반송조치 했으며 어제 물건을 받은 판매자가 갑자기

그 박스를 가지고 생트집을 잡으며 태도가 돌변하여 환불을 해줄수 없으니 법대로 하라고 나오네요

자기는 전에 수리할때 신발을 받을때 그 박스가 이정도인줄 몰랐다 하지만 막상 보니 이건아니다 뭐 이런식인데요 완전 배째라 식으로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02 통신 아름다운교회 남승무 2013-04-08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120183 서비스 대한통운 부산지점 양유진 2013-04-08
120182 생활용품 GS Shop 송춘남 2013-04-08
12018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0 생활가전 심야전기판매수리업ㅊ 이법영 2013-04-08
120179 휴대전화 kt 정해란 2013-04-08
120178 기타 파리바게트 이주연 2013-04-08
120177 기타 러브퍼피 우예은 2013-04-08
120176 서비스 CVSnet택배 이루다 2013-04-08
120173 식음료 한성기업 김인숙 2013-04-08
120171 서비스 대한통운 송아름 2013-04-08
120170 서비스 현대택배 신진희 2013-04-08
120168 생활용품 쇼부 김민경 2013-04-08
120167 기타 앨리스앤조이 박미희 2013-04-08
120163 건설 보건소

처리중

부실공사
김재완 2013-04-07
120162 통신 kt 김진수 2013-04-07
120161 통신 sk텔레콤 송은영 2013-04-07
120154 서비스 트리비앙세탁 조윤실 2013-04-07
120153 기타 첼로디자인 유선자 2013-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