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꾸닭 ] 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2-27 00:02:19

본문

지난 설날 때, 부산 어머니집에 가 벌어진 일입니다.
부산 남구 용호2호점오륙도sk뷰점에 순살크런치 주문때문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배송한지 50분이 되도록 무소식이라 항의전화 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어 벌어진 사건입니다.
미안하단 말도 없이 배째라식의 태도를 취하길래 주문취소 했더니 알았다며 사장이란자가 화난투로 전화 먼저 끊었습니다.
게다가 주문취소 한 것을 배달하고 돈 받아 챙겨가놓고 환불 해 달라고 하니 그쪽에 배달이 없다며 개기기나 하고..
주문 취소후 BBQ에 재주문했는데 현관이 어두운 탓에 아무 의심없이 치킨을 받은 저도 잘못은 좀 있죠.
덕분에 우린 새해 부터 짜증과 함께 맘에도 없는 치킨 두마리를 이틀동안 먹었습니다.

며칠 후, 오꾸닭본사직원이 저에게 전화와 무례한 대리점 사장 대신 사과했었죠.
그러면서 환불 받았냐고 묻길래 안받았다고 했더니 용호2점 사장은 환불해줬다고 거짓말까지 했더군요.
다시 직원이 미안하다 사과하며 용호2점사장이랑 통화 후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본사에서 책임감 있게 고객에게 물질적, 정신적 사과를 하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얼마 후, 본사직원은 그쪽 대리점 사장이 종업원과 오해가 있어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하며 다시 한번 더 사과하더군요.

그러면서 용호2점 사장이 계좌 알려 주면 사과의 의미로 치킨 가격의 70%를 입금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며 저를 달래더군요.

그러나 계좌번호 알려준지 10일이 되도 10원도 안주길래 본사직원에게 전화했습니다.

아니 정말 입금안됐나요라고 저에게 되묻곤 다시 또 사과하더군요. 그리곤 해당 사장에게 다시 연락해 빠르게 조치 취해준다고 하던데 이틀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랑 업주가 어딨습니까?
저런 양아치한테 사업권을 주고 아무런 제재도 못하는 본사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업주한테 끌려다니며 무슨 사업을 하시는 지 ...
차라리 본사에서 저에게 환불 해주시고
업주에게 청구 받을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치킨전문점에서 치킨주문후 배달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마음대로 배송해놓고는 환불거부와 불친절한 태도로 일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90 생활가전 티바 tv 박승호 2013-02-25
112489 생활용품 라헤라 윤아 2013-02-25
112482 서비스 대한통운 이선화 2013-02-25
112481 기타 블로그

처리중

먹튀...
김동현 2013-02-25
112480 서비스 쿠팡 전우진 2013-02-25
112479 기타 씨트폼 김경미 2013-02-25
11247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수영 2013-02-25
112477 금융 라라몬 박소희 2013-02-25
112476 통신 강서유선 이남복 2013-02-25
11247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74 기타 베러뷰티 이누리 2013-02-25
112473 기타 스쿨룩스 경복숙 2013-02-25
112472 기타 한울요리학원 이혜경 2013-02-25
112471 생활가전 LG전자 방승준 2013-02-25
11247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윤정 2013-02-25
112469 기타 바디프랜드 장혜경 2013-02-25
112468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467 기타 패션플러스

처리중

반품 안됨
박은화 2013-02-25
11246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경탁 2013-02-25
112465 기타 요가젠 김자영 2013-02-25
112464 생활용품 (주)포스이십일 김용회 2013-02-25
112462 기타 LG유플러스 손연란 2013-02-25
112461 생활가전 자이언트 가구백화점 송명선 2013-02-25
112460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112459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11245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동석 2013-02-25
112451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2-25
112448 서비스 GMB물류 김영숙 2013-02-25
112447 식음료 파파존스 송윤찬 2013-02-25
112445 휴대전화 lg 텔레콤 서동원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