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월의 20배나 되는 요금폭탄을 제 통장에서 빼 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엘지유프러스 ] 평월의 20배나 되는 요금폭탄을 제 통장에서 빼 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헌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02-24 00:08:20

본문

격무에 수고 많습니다
저는 평월에 10만원 정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금년1월 청구내역이 갑자기 1‚981‚800원이라는
엄청난 돈이 제 계좌에서 빠져 나가는 걸 2월21일 목격을 했습니다
즉각 lgu+ 고객센타에 2번이나 통화를 했지만 본인이 직접 청구회사와 해결하라는 얘기만 하고
회사와 내역서를 받으러 김포사우직영점을 방문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날로 김포 사우 직영점도 방문했으나 통신회사는 책임이 없고 060회사와 해결하라며 오히려 면피하고자
LG A/S로 가면 해결이 가능하다고
유혹하여 사람만 이상한 사람이되어 버렸습니다

[내용은 착신번호 060-****-1234  2013-01-27 일요일 12:58:04  3자통화를 4시간이나 했다는 내용이며
요금이 969,853원이 청구되었으며 증권주종목청취/정보이용료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청구회사의 전번은 060-800-1234 로 제가 알게되었음======

lgu+에 이메일로 즉각 060회사에 119만 1800원 지급정지를 강력히 요청하오며
060 회사의 거래내역을 제시하고 환급을 이메일로 요청하였으나 전화로 신규요금을 문의 하는 줄 았았다
이런내용은 본인이 처리하는게 아니다 라는 말만 할뿐 부당청구된 내용을 처리하고자 하는 말은 없었습니다

060회사에 제가 전화를 걸어 3자 통화를 4시간이나 했다는 것을 있을 수 없으며
핸드폰이 자주 멈추고 작동정지되어 원격으로 lgu+에 근자에 2번이나 원격수리까지 받은바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하는 유사한 일은 LGU프러스의 증권왕에 접속 증권정보만을 얻는 작업외에는 증권관련 접속은 없으며
더군다나 불순한 업체인 060에 제가 3자 통화를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혹 있다면 핸드폰 오작동으로 멈춰서 계속통화로 되었으며
본인의 의사로 통화한 내용이나 일이 없음을 밝혀 두는 바 입니다
1월27일은 일요일이며 구정명절이 몇일 안남아 제가 하는 슈퍼의 구정대목 물건을 하러 서울과 일산 및 김포 마송 통진 마트와 강화읍 SK마트에서 큰 금액의 구정경기용 물건을 사러 차 운행중이있기에
060에 전화를 걸어 정보를 얻기 위한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날 거래한 업체의 전자 영수증이
있습니다 날자와 시간과 금액이 명시되어 있음
주간중에 증권정보를 얻으러 귀사의 증권왕에 접속 정보만 열람을 한 경우는 있어도 더군다나 일요일에
전화통화를 절대로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lgu+의 불친절하고 막연한 대응에 따라 부당 청구된 통신요금 969,853원을 환급받고자
저는 본원에 본 건을 제소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63 생활용품 오르비스 최보윤 2013-03-07
114462 서비스 노랑풍선 정근영 2013-03-07
114461 기타 지마켓 원창민 2013-03-07
114460 기타 인포허브 최정애 2013-03-07
114457 기타 베러뷰티 길현선 2013-03-07
114450 기타 페리스타안산점 홍은혜 2013-03-07
114448 통신 SK 텔레콤 강한승 2013-03-07
114447 식음료 서울프로폴리스 김병훈 2013-03-07
114442 생활용품 우다다캣 전은경 2013-03-07
114438 생활용품 아르테인터네셔날 박은향 2013-03-07
114434 생활가전 LG 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3-07
11443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7
114432 자동차 (주)포시즌 렌트카 양순열 2013-03-07
114431 서비스 개인 안근의 2013-03-07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114404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114403 건설 홍익정심회 곽성근 2013-03-07
1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주 2013-03-07
114401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순단 2013-03-07
114400 기타 바바인터내셔날 강영희 2013-03-07
114399 유통 cjgls

처리중

택배
조유빈 2013-03-07
114398 기타 라벨루쏘 임소현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