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51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2-25
112448 서비스 GMB물류 김영숙 2013-02-25
112447 식음료 파파존스 송윤찬 2013-02-25
112445 휴대전화 lg 텔레콤 서동원 2013-02-25
112444 식음료 롯데제과 김봉완 2013-02-25
1124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이동석 2013-02-25
112435 휴대전화 kt 김현진 2013-02-25
112433 통신 SK텔레콤 ksi0301 2013-02-25
112431 기타 섹시붐 ㅇㅇ 2013-02-25
112428 서비스 아센휘트니스 김은미 2013-02-25
112427 기타 afpeople Jhpark 2013-02-25
112426 기타 일월매트 전보연 2013-02-25
112425 서비스 아센휘트니스 김은미 2013-02-25
112424 기타 미래능력개발원 김병국 2013-02-25
112423 생활가전 삼우에너텍(용산점) 장영하 2013-02-25
112420 생활가전 삼우에너텍(용산점) 장영하 2013-02-25
112419 기타 로칼투어 김종보 2013-02-25
112418 식음료 cj홈쇼핑 안효일 2013-02-25
112413 휴대전화 LGu플레스 임유정 2013-02-25
112412 유통 CJ택배 이재희 2013-02-25
112411 기타 new oem 김덕룡 2013-02-25
112410 서비스 TBJ 권경순 2013-02-25
112409 휴대전화 LGU+ 김성인 2013-02-25
112407 서비스 원헤어 JEK 2013-02-25
11240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02 기타 뽐쓰 김유진 2013-02-25
112401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장경호 2013-02-25
112400 기타 위메프 탁 은 2013-02-25
112399 기타 럭시퀸 김현희 2013-02-25
112397 기타 편의점(24시)

처리중

가격담합
황두경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