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배송 상품변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늦은 배송 상품변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운옥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3-18 13:08:59

본문

안녕하세요.
2주전 식품을cj 택배로 보냈습니다.
식품을 보낸 판매자입장입니다.
3월 8일 금 보낸택배 3월 9일 토요일에 도착해야 하는 부분에서 생긴일입니다.
식품은 담날에 꼭 배송이 된다는것도 알고있구요. 당연 식품이라 아이스박스포장이였습니다.
근데 잘못된 주소로 서울시 성북구를 성동구로 기입하여 주소오류가 있었던 부분은 저희가 인정을 합니다.
토요날 저녁 식품을 받아야하는 수취인분께서 택배가 오지않는다고 연락을 받아 저희도 물품장소담당자에게 전화를 해도 꺼져있고 택배는 오지않고, 수취인에게도 상황설명 전화도 주지않은채 월요일에 택배를 받았답니다. 당연 식품은 변질되어 저희에게로 다시 반품되었구요.
수취인께서 얼마나 답답했으면 택배사 담당자분 전화만 받으셨다면 가지러 갈려고 했으며 아님 퀵을 이용해서라도 받을수 있는부분인데.. 연락이 오지도 그렇다고 받지도 않으셨습니다.
주말저녁 많은가족끼리 즐겨야할 음식을.... 참고로 음식은 회입니다.
저희도 첨부터 잘못된 주소를 받아서 보냈습니다. 따지고 보면 저흰 아무잘못도 없는데 판매자 입장이니 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리저리 알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아니 큰기업 cj택배에서는 단지 주소오류로 인한 사고이니 아무 책임이 없다고만 합니다. 정말 답답하고 그러네요.
반품이 된날도 다른주소지로 배송이 되고 포장지도 열어본 흔적이 있고 그날 다시 반품물건을 받았지만 이래저래 기분이 나쁩니다.
cj택배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주신다고 기다렸는데 택배접수받으신 그분만 두번 전화오셔서 배상처리가 안된다고 하시고 고객센터에서는 서울에서 일어난 일인데 부산에서 보냈으니 부산문현집하소에 합의점을 찾아라고만 말만하시는데 누가봐도 아이스포장이면 식품이란걸 알았을테고 그날 배송이 되어야한다고 아시는 분들이 연락도 없이 일이 처리한 부분은 책임이 없는겁니까?
잘못된 주소란걸 알았을땐 왜 수취인에게 연락이 안갔으며 왜 주소오류로 인한 책임을 못진다는 말씀만 하시고 고객불편사항에 전화상담을 했을때도  회사측 입장만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신 상담원 윤정민씨덕에 오히려 맘이 더 불편해졌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흰 어디에서 보상을 받나요?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730 통신 kt

처리

요금
안명원 2013-03-25
117722 기타 테익앤테익 김성민 2013-03-25
117716 자동차 백천상사 이영준 2013-03-25
117715 생활가전 소니 최소현 2013-03-25
117714 서비스 아모르이그잼 이왕재 2013-03-25
117713 휴대전화 다날 배병준 2013-03-25
117712 기타 아카 박복자 2013-03-25
117711 유통 현대택배 의령지점 허경아 2013-03-25
117710 유통 미니오렌지 송은숙 2013-03-25
117709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미영 2013-03-25
117708 휴대전화 개인 자영업 이정진 2013-03-25
117707 생활용품 아우라스포츠 김광석 2013-03-25
117706 생활용품 미니오렌지 송은숙 2013-03-25
117705 생활용품 로치니아기띠 장형윤 2013-03-25
117704 digital 다나와 그린컴 정종현 2013-03-25
117698 서비스 아식스신발

처리중

운동화 a/s
오종숙 2013-03-25
117694 자동차 차량렌트 양수현 2013-03-25
117693 기타 넷마블 김민정 2013-03-25
117692 금융 HK저축은행 이은하 2013-03-25
117691 휴대전화 LG U+ 구동현 2013-03-25
117686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3-25
117683 생활용품 AF피플 성진욱 2013-03-25
117681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랩 윤정미 2013-03-25
117680 digital 블리자드 송상열 2013-03-25
117675 통신 동서울케이블 정희철 2013-03-25
117674 서비스 동하커뮤니케이션 차홍성 2013-03-25
117673 서비스 지마켓-제이드 강선미 2013-03-25
117672 통신 올레 이영숙 2013-03-25
117671 기타 오라고(ORAGO) 최혜진 2013-03-25
117670 기타 홍콩중화요리 곽현종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