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새제품이 아닌 중고부품으로 교체 및 받지 않아야할 추가금액 추가 첨부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모 ct ] 보일러 새제품이 아닌 중고부품으로 교체 및 받지 않아야할 추가금액 추가 첨부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정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03-08 11:37:42

본문

보일러피해 사례를 tv를 통해 접해 본적이 있는데 아직 고쳐지기는 힘든가 봅니다.... 부품이 오래되서 고장났다며 부품을 갈아 놓고 부품을 중고로 갈아놔버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보일러는 작동하지 않았고 본사에서 수리하시는 분을 불러보니 다르곳이 고장나서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이며 중고 제품으로 교체되었다고 하였습니다...그 뿐만 아니라 이래저래 조금씩 받지않아도 되는 돈은 더 받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부품이 오래되었다며 중고부품을 갈아놓은것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135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34 digital 컴119 조인영 2013-04-07
120133 기타 디카마트 김정수 2013-04-07
120132 기타 올엠(한게임) 이진환 2013-04-07
120131 생활용품 헬로우쿨피스 안진희 2013-04-07
120130 식음료 딸기농장 김진영 2013-04-07
120129 자동차 제이엔제이모터스 이영기 2013-04-07
120128 기타 과학사랑 조남관 2013-04-07
120127 기타 cj택배 심재옥기사 서민수 2013-04-07
120126 생활용품 롯데인테리어 이지원 2013-04-07
120125 생활가전 쿠쿠 서효미 2013-04-07
120124 생활용품 롯데인테리어 이지원 2013-04-07
120123 생활가전 유닉스 김동일 2013-04-07
120122 기타 위너짐

처리

*****
장선희 2013-04-07
120121 서비스 현대택배 김가영 2013-04-07
120120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19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

사기
이소연 2013-04-07
120118 기타 명성레저개발 한무연 2013-04-07
120108 기타 모두투어 문동훈 2013-04-07
120107 기타 한일 솔루션 박내현 2013-04-07
120106 휴대전화 페이원 황보선녀 2013-04-07
120105 서비스 달리샵

처리중

다시
박아름 2013-04-06
120104 휴대전화 kt올레쇼폰케어 노성준 2013-04-06
120103 기타 aia 생명보험회사 송홍연 2013-04-06
120102 식음료 왕십리막창구이 신동규 2013-04-06
120101 기타 g마켓 민수화 2013-04-06
120098 기타 cj택배 김대현 2013-04-06
120095 서비스 이미트 주희원 2013-04-06
120086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6
120085 기타 핑크매니큐어

처리중

저기요
박영란 2013-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