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산전기 ] 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성원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3-03-04 16:24:28

본문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하였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고발하는 글을 씁니다.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한 내용을 카피하여 올립니다.



전기히터를 구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습니다.

맡기기 전에도 전화연락이 잘 되지 않아 의심이 가긴 했지만 택배비 7천원을 부담하면서까지 AS를 맡겼습니다.

AS를 맡긴 시기는 올해 1월 9일이었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날이 많았습니다.

AS 맡기고 나서 부품때문에 일주일 정도 늦어질 수 있다는 얘긴 들었습니다.

많이 추웠지만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열흘 후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 다음주에도 물건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주에 전화하면 또 보내준다고 하는 거짓말로 지금껏 계속 추운 겨울을 보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전화를 해야만 간신히 연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빼앗기고 난로는 난로대로 쓰지 못하고 너무나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세상에 이런 서비스가 어디 있습니까?

겨울이 다 지나도 난로가 수리되어 올지 걱정이 됩니다.

또 어렵게 전화연락 해봤자. 핑계댈 것이 뻔하여 이렇게 소비자 연맹에 고발합니다.



전기난로를 돌려주지 않는 나산전기AS를 고발합니다.

나산전기 AS 전화번호는 031-318-2221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히터의 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303 금융 농협중앙회광천지점 정현주 2013-04-02
119302 기타 eco well 김태현 2013-04-02
119301 기타 진영상사 김윤혜 2013-04-02
119300 서비스 통큰노래빠 정민우 2013-04-02
119299 휴대전화 폰11번가 유경대 2013-04-02
119298 기타 커스텀나인 손성락 2013-04-02
119297 휴대전화 와이즈펀, 파일티비 김다희 2013-04-02
119296 생활가전 한스 변동훈 2013-04-02
119295 기타 티켓몬스터 정서은 2013-04-02
119294 생활가전 한스 변동훈 2013-04-02
119293 통신 티브로드 시흥센터 임소영 2013-04-02
119292 서비스 세계일보 이명숙 2013-04-02
119291 서비스 탄트라핫요가 박서진 2013-04-02
119290 기타 청호나이스 박언희 2013-04-02
119288 기타 핸썸가이 tlawjddo 2013-04-02
119287 기타 우바쇼파 홍지나 2013-04-02
119285 기타 파티수 김주희 2013-04-02
119284 서비스 메이드인저머니 박소영 2013-04-02
119282 기타 코코리코 이은영 2013-04-02
119277 생활가전 LG전자 정영민 2013-04-02
119269 기타 GS 홈쇼핑 전민경 2013-04-02
119268 기타 아디다스 최병설 2013-04-02
119267 통신 강남파일 송기근 2013-04-02
119265 기타 헬로마미 이희진 2013-04-02
119263 기타 드림파일즈 김연수 2013-04-02
119261 생활용품 NS홈쇼핑 모리하나 김소라 2013-04-02
119256 서비스 제일익스프레스 정현운 2013-04-02
119254 생활가전 쿠첸리홈 우형식 2013-04-02
119249 생활가전 우진기업 하현주 2013-04-02
119246 생활용품 테익앤테익 신재욱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