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휘롱하는 키작은소녀 (수제화싸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키작은소녀 ] 고객을 휘롱하는 키작은소녀 (수제화싸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경어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3-04-09 14:27:41

본문

신발주문후 2주가 지나서 전화를 했더니 신발이 잘못 나와서 다시 제작에 들어간덴다

그런일이 있음 바로 전화를 줘야지 내가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말하더군요

이쁜신발을 기대하며 다시 2주를  넘게 기다렸다.  좌송하다며 적립금을 넣어준덴다

한참 기다려 받았다 내가 원하는 부분은 2군데 수정을 원했으나 1곳만 수정을 해서 보내왔다

사진까지 보내서 수정을 요청했으나 말기를 못알아들었는지 . . . . . . .

다시받았을때  맘에안들면 환불해준다고 했는데. 신발받아서 신어보니 신자마자 윗부분 고리가 빠진거에여

어이가 없어서 귀찮아서 다시 안보내고 목공용 본드로 붙여신었어요

기분나빠서 이제다신 안사려고 우연히 로그인을했는데 적립금은 넣어줬더라고요

적립금 내역에.  진상고객. 이렇게 저보라고. 써놓으셨더라고요

기가막히고 황당해서. 지들이 신발을 똑바로 만들어 주던가. 

기분나쁘고. 화나 죽겠어요 ㅠㅠ 좌송하다고는 하는데 제가 분이 안풀리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제화사이트에서 신발주문후 배송일보다 늦어 문의해보니 잘못제작되어 늦어진다는 공지도 없이 배송을 지연시키더니 신발도 불량품으로 배송하고 블랙리스트 고객으로 등록해놓아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524 생활용품 w&c

처리중

잠적
김진영 2013-04-09
120523 식음료 대구반야월막창 이병환 2013-04-09
120522 기타 쿤룬 김영현 2013-04-09
120521 서비스 CJ택배 이효선 2013-04-09
120520 서비스 한진택배 이수미 2013-04-09
120519 기타 지하상가신발 최정민 2013-04-09
120518 기타 슈베베 김수현 2013-04-09
120517 휴대전화 하늘텔레콤 부여 강윤경 2013-04-09
120516 기타 affitch 강도화 2013-04-09
120515 기타 슈베베 아기옷 김수현 2013-04-09
120514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김현희 2013-04-09
120513 생활용품 (주)모윤 민지영 2013-04-09
열람중 기타 키작은소녀 홍경어 2013-04-09
120511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4-09
120510 식음료 포베이 유형석 2013-04-09
1205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선 2013-04-09
120508 휴대전화 sk통신사 장성훈 2013-04-09
120507 생활용품 예술방가구 김종현 2013-04-09
120506 생활용품 G마켓 이경무 2013-04-09
120505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정아 2013-04-09
120504 식음료 한일정수기 유재규 2013-04-09
120503 기타 치과 김종미 2013-04-09
120502 기타 구몬학습지 임희남 2013-04-09
120501 통신 에이원 텔레콤 송미생 2013-04-09
120500 기타 대한통운 안명란 2013-04-09
120499 기타 토탈월드 김선재 2013-04-09
120498 기타 인마이타임 이연화 2013-04-09
120497 식음료 바로이마트 곽보영 2013-04-09
120496 생활가전 한일월드 김수진 2013-04-09
120493 생활용품 대성타운 김민호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