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13-03-02 23:24:39

본문

LG유플러스는 종전에 무리한 기계할부금으로 영업 정지 된바 있다.
무수하게 늘어선 판매점 들에 대한 무차별식 고객의 호도 뒤에 여전히 무책임한 후관리의 문제점 들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면 지역별 위치별로 금액이 천차 만별이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값이 얼마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 값이 얼마다 지역별로 차이가 무지기 난다 심지어 50만원 이상이 난다 하지만 이런건 영업 전략으로 기꺼이 이해 하겠지만 처음에 고객을 유혹하기 위해 부쳐 놓은 통신비 고액 정액제를 그 후에 처리나 연락을 않해 주어서 3개월 후에 자기 요금제가 비싼 대도 모르고 쓰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데 있다 이것은 통신사의 부당 이득이며 고객에게 당연히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실제로 쓰는 요금은 조금 쓰는데도 정액제로 묶여져 모르고
고액의 정액제가 이어져 있다는데 있다. 이런건 무조건 고객의 잘 못인가?? 통신사도 이러한 점은 개선 해야 하며 부당하게 무차별적인 판매점들의 부당 경쟁이 낳은 문제점에 대해 책임을 지어야 한다....
또한 기계 잘 못에 대해서도 무조건 책임이 없다는 자세 단, 14일 이후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자세 정품인지도 확인 않해 주는자세는 유플러스의 통신품질만 신경쓰고 그 이외의 문제점(판매점, 고객의 부당손실의 문제, 기계에 대한 무책임한 자세)은 당연히 수정 되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670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9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이대준 2013-04-10
120667 생활용품 나이키 윤상영 2013-04-10
120666 서비스 스타일고무신 멜랑 2013-04-09
120656 휴대전화 블루골드 쌍용점 안동호 2013-04-09
120654 서비스 현대해상 박은정 2013-04-09
120653 기타 플랜제이스타일(주) 양소영 2013-04-09
120650 서비스 인터넷 사이트 구원 2013-04-09
120649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4-09
120648 통신 (주)투에스미디 다 희숙이 2013-04-09
120647 기타 롯데닷컴 앤디 2013-04-09
120643 유통 대한통운 진정아 2013-04-09
120640 기타 미소페 성미영 2013-04-09
120637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처리중

신발
이주연 2013-04-09
12063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승종 2013-04-09
120632 휴대전화 lg 춘천 대리점 우다솜 2013-04-09
120631 기타 g마켓 홍부현 2013-04-09
120630 식음료 동원 전지윤 2013-04-09
12062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승종 2013-04-09
120628 식음료 동원 전지윤 2013-04-09
120627 기타 스탈릭 소재우 2013-04-09
120626 식음료 삼성제약 황동석 2013-04-09
120622 기타 네오뮤직 전영현 2013-04-09
120619 기타 cj 인터넷쇼핑몰 lucykim 2013-04-09
120612 기타 o.s.t

처리중

환불/교환
조희선 2013-04-09
120610 기타 티켓몬스터 박진순 2013-04-09
120609 기타 (주)한미모 강종석 2013-04-09
120608 기타 무궁화익스프레스 이민수 2013-04-09
120607 digital 아이스마트스토어 이지선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